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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부의미래> 독후감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22 | 최종수정일 2014.06.1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대는 엄청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혼돈을 겪으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서 기술경제는 혁명이라 불릴 만큼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변화에 참여하고 미래에 대한 부의 해법을 알려줄 책이다.

본문내용

이러한 부의 미래를 향한 변화 속에서 주요 경제국들의 경제적 진보에 위기가 닥쳤다. 바로 비동시화 효과의 결과 이다. 이것은 심층기반의 ‘시간’의 문제를 소중히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이다. 이미 경제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며 진행하고 있는데 제도들은 그에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고 부 창출 잠재력 제한하여 변화의가속도에 동시화 되지 못하고 오히려 장애를 일으키고 있는 방해요소가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업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NGO들은 수많은 이유를 들어 변화를 요구하지만 이것을 들어줘야한 정부는 관료조직과 규제라는 이유로 느리게 변화할 뿐만 아니라 빠르게 바뀌는 시장조건에 반응하는 기업의 속도마저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현재의 정치 시스템은 지식기반 경제의 엄청난 속도와 고도의 복잡성을 다룰 수 있게 설계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변화해야 한다는 인식도 하지 않고 있는 듯하다. 이렇게 문제는 급격히 가속화되는 변화만이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는 신경제의 요구와 구사회의 타성적인 조직 구조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비동기화 문제에도 불구하고 모든 부 창출 시스템에서는 다양한 구성요소 또는 하부조직들이 계속해서 속도, 단계, 주기를 서로에게 맞추기 때문에 무질서한 혼란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이것이 동조화 현상인데 이것을 이해하면 부의 창출의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동시화 시스템은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는데 동시화지지자들이 직접고객뿐만 아니라 최종사용자까지 서비스하려고 함으로써 결국 치열해지는 경쟁이 혁신에 혁신을 낳게 되고 각각의 혁신의 타이밍 조건을 변화시켜 재동시화를 요구해 동시화 산업은 갈수록 확대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앨빈토플러 <부의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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