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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역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컴퓨터의 역사에 대하여 정리한 글.
표로 정리도 하였음.

목차

컴퓨터의 역사
세대 구분
연도별로 정리한 컴퓨터 역사
특징별로 본 최초의 컴퓨터
기억소자별로 분류한 세대별 컴퓨터

본문내용

계산도구로서 가장 간단한 것은 주판이며, 그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 주판을 제외하면 17세기에 이르도록 특별한 계산도구가 없었으나 1642년 프랑스 수학자·철학자인 B. 파스칼이 톱니바퀴를 이용한 수동계산기를 고안하였다. 이 최초의 기계식 수동계산기는 덧셈과 뺄셈만이 가능했던 것으로, 1671년 무렵 독일 G.W. 라이프니츠가 이를 개량하여 곱셈과 나눗셈도 가능한 계산기를 발명하였다.

그 뒤 1812년 무렵 영국 수학자 C. 배비지는 처음으로 자동 계산기에 대한 견해를 발표하였다. 그는 1823년 삼각함수표를 유효숫자 5자리까지 계산하여 종이에 인쇄하는 차분기관(difference engine)을 만들었고, 현재의 디지털 컴퓨터의 선구가 되는, 방정식을 순차적으로 풀 수 있도록 고안된 해석기관(analytical engine)을 설계하였다.
이 자동 계산기는 ① 수를 저장하는 장치(기억) ② 저장된 수치간의 계산을 하는 장치(연산) ③ 기계의 동작을 제어하는 장치(제어) ④ 입출력 장치로 이루어져 오늘날의 컴퓨터와 똑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모두 기계부품이 쓰인 것으로 당시의 기술적 제약 때문에 실현되지는 못하였다.

최초의 자동 계산기는 계전기를 사용하여 1초에 덧셈을 3번 할 수 있는 전기기계식 계산기 마크-원(MARK-Ⅰ)으로서, 1944년 아이비엠(IBM)회사와 하버드대학 H.H. 에이킨이 만들었다. 마크-원은 배비지의 해석기관 설계개념을 계전기와 스위치·전동기 등으로 구현한 것인데, 3000여 개의 계전기와 기어로 만들어 천공된 종이테이프로 제어되는 자동순차적 제어방식이 특징이었다. 그러나 기계적 제약 때문에 연산처리 속도는 늦었다.

참고 자료

워드프로세서 필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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