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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성인 case study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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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대상자사정
(1)일반적 정보
(2)현재의 병력
(3) 발달력
(4)가 족 력
(5)현 재 상 태
2. 자료 분석
(1)의학진단
3. 간호진단
# 1 긴장성 흥분과 관련된 폭력잠재성
# 2 망상적 사고와 관련된 사회적 고립
# 3 부적절한 지지체계와 관련된 개인의 비효과적인 대처
4. 종합평가

본문내용

(2) 현재의 병력
1) chief problem
약 3개월 전부터 새엄마와 이복동생이 자신의 방을 몰래 들어오고 자신을 죽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하며 추궁하고 싸웠으며, ‘순진하기도 하지. 그걸 믿나?’, ‘가족들이 자신을 괴롭힌다.’라는 등의 자신을 비웃는 내용의 환청으로 아버지에게 어떤 일을 벌일지도 모른다는 행동에 대한 불안이 악화되어 입원하기 위해 스스로 병원에 왔다.

2) present illness
환자는 완고하고 자녀 양육에 무관심한 아버지와 괄괄하고 자상하지 않은 어머니 사이에 2남중 첫째로 태어났다. 환자는 5학년 때 고부간의 갈등으로 부모가 이혼을 하자 다른 사람이 알게 될까 창피한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환자는 이후 할머니에게서 자랐으며 어머니가 나쁜 사람이라는 할머니의 말에 집을 찾아와도 문을 열어주지 않을 정도로 어머니를 원망하였다고 한다.
환자는 6학년 때 아버지가 재혼하자 새어머니를 인정하지 않고 남처럼 지냈으나 부딪히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환자는 고등학교 때 성적이 떨어져 선생님들의 꾸중을 듣자 화장실 가는 것도 참으며 공부를 하였다고 한다. 환자는 라이벌로 생각하던 친구가 전국 수석을 하자 지기 싫어 더 열심히 공부하였으나 그 친구를 앞서지 못했고, 원했던 서울대학교 법대나 경제학과를 가지 못하고 경영학과에 입학하여 매우 실망하였다고 한다. 환자는 이 무렵 새 엄마가 동생을 낳자 자신에 대한 태도가 변한 것 같고 “드디어 새 엄마가 본심을 드러내는구나.” 라는 생각에 예전과 달리 대들고 싸우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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