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미디어 페러독스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2 | 최종수정일 2014.08.07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디어 페러독스

미디어와 인간의 관계를 나타낸 책으로 대표적입니다.

책의 중요 부분약 150P를 편집 요약해 놓은 것입니다.

밑의 목차를 잘 확인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알짜배기는 모두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목차

-가상공간의 시대상
-메가트랜드로 간다
-정보사회도 산업사회의 연속이다
-실제와 가상의 공간합체
-사이버 자본주의 시대
-컴퓨터 종속의 시대
-핸드폰, 생수병 그리고 사람
-에티켓,네티켓
-허브,네트워크 그리고 시민권
-음란물과 복잡계 네트워크
-복수감각의 부활
-게임의 법칙
-21세기 새로운 악 컴퓨터 범죄
-우리자신부터 알자
-불건전한 정보는 자율 규제로
-가치관 교육의 강화
-종합정보네트워크 교육의 시대
-내용의 전문화 강화
-실천합시다
-책과 미디어 의존형 인간의 탄생
...(중략)

본문내용

가상공간의 시대상
산업혁명 이후 우리의 생활양식은 혁명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중에서 컴퓨터의 개발은 뉴미디어, 멀티미디어, 정보 고속도로를 가능토록 했다. 컴퓨터는 가상공간을 창출 인간에게 새로운 문화양식을 부여했다. 이로써 국경 없는 범세계적인 시공간 개념을 가지게 되었고 개인생활의 다원화와 개별적인 특징을 갖게 했다. 엄청난 자료를 손쉽게 취할 수 있어 교육적인 발전과 정보가 돈이 되어 새로운 이익창출의 공간이 되었다. 하지만 개인정보유출 등 사생활 침해, 정보소유 빈부차이, 실업, 전산망 단절 등의 부작용을 낳기도 해 완전 무결한 공간으로 볼 수는 없다.

메가트랜드로 간다
현대사회는 정보사회이다. 컴퓨터와 통신의 혁명으로 사회는 디지털로 물들게 된다. 이 흐름을 메가트랜드라고 한다. 정보사회는 제3의 물결이라 표현되고 고도의 과학기술로 제2의 물결이었던 산업사회의 특징이었던 표준화, 통신화의 제약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정보사회도 산업사회의 연속이다
정보사회는 산업사회의 연속으로 볼 수 있다. 산업사회의 자본주의를 바탕에 돈을 버는 수단이 상품에서 정보로 변화된 것이다. 산업사회와 정보사회가 구별되는 특징으로는 첫째. 사회 각 분야에서 인간의 지적 능력 내지 지적 활동의 의존도가 높아진다. 정보개발이 곧 생산성의 향상으로 이어진다. 둘째. 시공간의 응축이다. 사람들의 상호 작용이 직접적이고 대면적이었던 전기 산업사회와 간접적이고 추상적이었던 근대 산업사회로 전환되었다가 다시 직접적이고 대면적인 형태로 전환 중이다. 셋째. 경계의 이완이다. 지식정보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경계의 폐쇄성이 깨어지게 되었다. 넷째. 정보사회는 네트워크 사회이다. 각종네트워크에 의해 정보가 통합 전달된다. 다섯 번째. 자동화. 기계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해 생산성을 올리게 된 산업화와 다른 자동화의 의미이다. 바로 인간의 정신노동인 지적 개발 능력까지 대체해 자동화 됨으로써 진정한 자동화를 이루게 되었다.

실제와 가상의 공간합체
정보사회의 상품은 정보이다. 물질적 가치를 지녔던 상품은 상직적, 이미지 가치로 이동되었다. 이를 이용하여 기업들은 광고를 이용하게 되었고 광고는 제품의 정보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정보화로 인해 우리 일상생활에는 사이버 스페이스의 정보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하여 이루어질 때 실제와 가상공간의 합체가

참고 자료

텔레비전 사피엔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