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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경제와 문화 (몽골문화 중심)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유목경제와 문화를 몽골문화 중심으로 쓴 레포트 입니다.
에이뿔 받은 자료이니 많은 참고 바랍니다.

목차

Ⅰ. 징기스칸의 생애

Ⅱ. 유목 경제(몽골유목)
ⅰ. 유목의 기원 및 형태
ⅱ. 유목의 가축
ⅲ. 유목의 음식
ⅳ. 사냥

Ⅲ. 유목 문화(몽골문화)
ⅰ. 게르
ⅱ. 나담축제
ⅲ. 일상생활과 놀이
ⅳ. 혼례
ⅴ. 생활용품

참고문헌

본문내용

유목의 기원에 관해서는 논란이 많지만 크게 수렵사회기원설, 농경사회 기원설, 절충설로 대별된다. 수렵사회 기원설은 수렵민들이 동물을 다루는 과정에서 유목생활의 전제조건이 되는 搾乳, 去勢, 騎馬의 기술을 발명했으며 이로부터 유목생활이 시작되었다는 가설이다. 농경사회 기원설은 중앙아시아의 오아시스 국가에서 소규모로 시작된 목축이 점차 확대하여 초원의 유목으로 이어졌다는 가설이다. 현재 이 설은 고고학적인 입증에 의해 제일 유력한 설로 대두되어 있다. 절충설은 馬의 사육은 수렵민, 양 ․ 염소의 사육은 중앙아시아 산간지대의 半農半牧民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이 양자가 결합하여 유목사회를 성립시켰다는 가설이다.
유목생활은 지역과 민족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가진다. 학자들은 각 지역의 유목 형태 및 방법을 토대로 몇 가지 가설을 내세우고 있다. 그 대표적인 가설 3개를 살펴보면 첫 번째로 W.Eberhardt는 사육되는 가축의 종류를 기준으로 유목의 형태를 티베식 유목(양이 위주), 몽골식 유목(소가 위주), 터어키식 유목(馬가 위주)로 분류하고 있다. 그러나 W.Eberhardt의 분류는 최초부터 주력가축을 잘못 선정했고 그 전제하에 시도된 유목분류는 신빙성을 가질 수 없다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두 번째는 유목의 발전단계를 기준으로 한 O.Lattimore의 분류이다. 그는 오아시스에 접한 스텝(Steppe) 혹은 山嶽 ․ 森林에 가까운 스텝에서 농경이나 수렵을 병용하고 있는 미발달의 유목을 綠邊遊牧, 목축을 경제적 기반의 전업으로 발달시키고 전문화시킨 유목을 스텝유목이라고 명명한 뒤 綠邊遊牧은 스텝유목의 전단계라는 가설을 제시했다. 세 번째는 지리적 조건에 기준을 둔 O.Caroe의 분류이다. 그는 유목의 형태를 겨울에는 低地의 冬營地로 여름에는 高地의 夏營地로 계절이동(transhumance)을 행하는 유목과 廣地域의 스텝유목이라는 두 가지로 나누고 있다. 低地와 高地를 오가는 계절이동의 유목은 주로 이란과 터어키에서 행해지며 스텝유목은 몽골이나 카자흐에서 주로 행해진다.

참고 자료

박한얼. {한국의 산업정치}. 서울:한얼사, 1992
경기도박물관 ,『몽골 유목문화』,경기도박물관,1999.
이태헌, 『한․몽골 교류 천년』,한 ․ 몽골교류협회,1996.
박원길, 『몽골의 문화와 자연지리』,민속원,1999.




<참고 싸이트>
“JR의 유목이야기”,http://nomad.chosun.com
"느린기차데이지와 함께 가보는몽골“, http://blog.naver.com/wookey911
“kbs 세상은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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