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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유신 이후 일본의 근대화 및 제국주의의 팽창과정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동아시아의 역사에 대한 수업에서 작성했던 레포트입니다.
참고문헌까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개국과 메이지 유신
1) 서구열강의 침략과 개국
2) 에도막부의 붕괴
3) 메이지 유신
4) 근대산업의 발달
2. 메이지 유신에 대한 평가
3. 메이지 유신이후 사회, 경제 문화의 변용
4. 일본 근대화 이후 제국주의 팽창과정
5. 일본과 기타 동아시아 국가의 근대화 비교

결론

본문내용

1. 개국과 메이지 유신
1) 서구열강의 침략과 개국
19세기 당시 서구열강 중에서 가장 자본주의가 발전하고 군사력도 강대했던 영국은 1840년에 청나라에 대해 아편전쟁을 일으켜 굴복시키고 1842년에는 남경조약을 맺어 상해 등 5개항을 개항시켜 홍콩을 빼앗았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일본의 막부는 외국선에 대해 배타적인 태도를 버리고 우호적인 정책을 펴지만, 기존의 쇄국정책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다. 1844년 일본과 유일하게 통상을 하고 있던 네덜란드의 국왕이 개국의 필요성을 권고했지만 막부는 역시 이를 거절하였다.
이즈음 미국은 북태평양에서 활동하는 자국 포경선의 기항지와 대중국무역의 중계항으로서 일본의 개국을 바라고 있었다. 1848년 캘리포니아 지방에서 금광이 발견되자 미국의 서부개척은 급진전되었고 대중국무역도 활발해져 한층 일본의 개국을 필요로 하였다.
결국 1853년 미국의 동인도 함대 사령관인 페리(M. Perry)는 군함 4척을 이끌고 지금의 우라가에 내항하여 개국을 요구하였다. 막부는 페리의 강경한 태도에 굴복해 이를 받아들이고 다음해 회답하기로 했다. 1854년 페리는 군함 7척을 이끌고 재차 내항하여 강경한 자세로 개국을 요구하였다. 막부는 할 수 없이 그의 요구를 받아들여 미일화친조약을 맺었다. 더불어 연료·식량을 공급하기 위해 시모다와 하코다테를 개항하여 영사의 주재를 인정하고 일방적인 최혜국대우를 하기로 약속했다. 이어서 영국·러시아 이때 일본과 러시아는 치시마(千島) 열도의 에토로후와 우루프(得撫)섬 사이를 국경선으로 정하여 그 이남을 일본령으로, 그 이북을 러시아령으로 하였다. 가라후토(樺太, 현 사할린)는 양국 공유지로 하였다.

참고 자료

이노우에 키요시, 『일본의 역사』
타케미쓰 마코토, 『3일만에 읽는 일본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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