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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오발탄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오발탄이 한국의 1960년대 상황을 잘 묘사한 대표적인 영화다.
사실주의 영화로 영화에서 나오는 의미와,
그때 환경을 되짚어 본다.

본문내용

‘푸른 양떼가 노니는 곳으로 가자’고 외치는 늙은 어머니.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평화와 이상향으로 반공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또한 명숙과 부인을 통해서 60년대 여성들이 할 수 있었던 일은 없었음을 무기력한 여성들을 보여주었다. 민호를 통해서는 돈을 벌 수 있다면, 돈이라면 뭐든 하는 지금의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 철호의 치통은 삶의 고통의 무게를 의미한다. 마지막 택시 안에서 만취한 모습으로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난 전쟁 중에 잘못 발사된 오발탄 같구나’라고 읊조리는 신은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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