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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임상 증세에 따라
①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두창 ․홍역 등)
② 신경계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일본뇌염 등)
③ 호흡기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인플루엔자 감기 바이러스 등)
④ 간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간염바이러스)
⑤ 피부 및 결막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사마귀바이러스 등)
⑥ 레트로바이러스 (retrovirus)
⑦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목차

①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두창 ․홍역 등)
② 신경계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일본뇌염 등)
③ 호흡기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인플루엔자 감기 바이러스 등)
④ 간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간염바이러스)
⑤ 피부 및 결막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사마귀바이러스 등)
⑥ 레트로바이러스 (retrovirus)
⑦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본문내용

임상 증세에 따라
①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두창 ․홍역 등)
두창바이러스 痘瘡- (smallpox virus)
사람의 천연두를 비롯, 소의 우두(牛痘), 쥐의 서두(鼠痘), 양이나 염소의 양두(羊痘), 돼지의 돈두(豚痘), 닭의 계두(鷄痘) 등을 일으키는 병원 바이러스의 총칭.
여기에 속하는 바이러스는 감염되어 발병하게 하는 동물이 다를 뿐 각 바이러스간의 차이는 없다. 형태학적으로는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주사위 모양이며, 1변은 150~250 nm로 바이러스 중에서 크기가 크다. 내열성(耐熱性)이 약해서 55~60.5 ℃에서 비활성화되고 직사일광을 받으면 몇 시간 내에 사멸한다. 내건성(耐乾性)은 매우 강하여 건조된 농포의 딱지[痂皮] 속에서도 바이러스는 몇 년씩 감염력을 보유한다. 병리학적으로는 동물의 피부 상피세포에 감염되어 구진성(丘疹性) ․수포성 병변, 즉 두진(痘疹)을 만드는 점이 유사하고 면역학적으로도 관련이 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두(牛痘) 바이러스와 천연두 바이러스가 면역학적으로 공통성이 있는 점인데, 이것은 종두법을 개발한 E.제너가 발견한 것이다.

② 신경계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일본뇌염 등)
일본뇌염바이러스 日本腦炎- (Japanese encephalitis virus)
일본뇌염(日本腦炎)의 병원체.
1934년에 하야시[林道倫]가 뇌내접종법(腦內接種法)에 의해 처음 원숭이에게 전파하고, 1936년에는 다니구치[谷口], 가사하라[笠原] 등이 실험용 쥐를 이용하여 분리에 성공하였다. 크기는 15~30μm이고 세인트루이스 뇌염이나 서(西)나일 뇌염의 바이러스와 비슷한데, 병독의 중화시험(中和試驗)으로 구별한다.
모기가 매개하여 사람과 가축에 감염되는데, 모기가 없는 동계를 어떻게 넘기고 다음해에 다시 유행하는지 판명되면 예방대책이 확립되는 것이나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온대지방에서는 동면한 모기의 체내에서 해를 넘길 가능성도 있으나 아직 입증되지 않았고, 모기를 잡아먹는 도마뱀이나 도마뱀붙이의 체내에서 해를 넘길 가능성이나, 둥지를 떠날 수 없는 들새, 특히 까치류의 체내에서 살아남는다는 견해도 있다. 한편 감염된 말이나 돼지는 그 해의 바이러스를 성장시킬 수는 있으나 바이러스의 보유동물은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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