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미국의 한인단체와 한인교회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1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PPT(16장)와 PPT설명 한글파일(3장) 압축

목차

초기이민사회에서의 한인단체
한 인 회
한인교회
한인 교회의 역할
결 론

본문내용

<초기이민사회에서의 한인단체>
한인들은 미주에 도착한 후 곧바로 사회단체를 만들면서 활동해 나갔습니다. 친목을 목적으로 혹은 상부상조나 교육장려 그리고 국권회복운동을 위해서 정치적인 활동을 펴 나갔습니다. 단체가 지향해 나가는 이념은 민주주의였고, 그 제도는 민주적인 방식 이라는 데에 특징이 있습니다.
초기 이민사회에서 가장 중심적인 단체로는 `대한인국민회`를 손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흥사단, 대한여자애국단, 동지회, 하와이대한 부인회가 독립운동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이중 국민회, 흥사단, 여자애국단은 도산 안창호를 지도자로, 그리고 동지회는 우남 이승만의 독립노선을 따랐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1903년 9월 23일 도산 안창호의 지도와 이대위, 박성겸, 김성무, 장경 등 발기로 `한인친목회`를 조직했는데 이것이 첫 미주단체였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에서는 1903년 8월 7일 홍승하, 윤병구, 안정수 등의 발기로 신민회를 조직했는데 이것이 최초의 정치적 단체였습니다. 그 목적은 구국정신을 고취하여 일본의 침략행동에 저항하는 동족단결 국정쇄신이며 회장은 홍승하였습니다.

`대한인국민회`는 1909년 2월 1일 재미한인이 굳게 뭉쳐 조국광복 운동의 목표로 세워 졌습니다. 처음에는 하와이 지방 총회와 북미 지방총회로 존재하다가 1912년 중앙총회를 샌프란시스코에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총 회장은 정재관, 최정익, 황사용, 문양목, 이대위, 임정구, 강영소, 최진하, 강영승, 백일규, 김호, 한시대 등 큰 인물이 맡았습니다. `하와이 대한인국민회`는 1921년 하와이 지방총회로, 1922년 3월부터 1932년 2월까지는 `하와이 대한인국민회` 라는 명칭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