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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전망, 분석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화폐금융론 강의 시간에 제출한 과제입니다.
문민정부 이후 즉, 10여년 간의 한국 경제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경제 정책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10년 간의 한국 경제에서 수요측면, 공급 측면의 사건들도 조사하였습니다.
10년간의 자료를 모으나느라 무지 힘들었어요...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서 론


본 론
I. 공급 측면
II. 수요 측면

결 론

본문내용

최근 통계청이 국제통화기금(IMF)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경제규모는 브라질에 추월 당해 한 단계 내려간 세계 12위로 나타났다. 2년 사이에 두 단계나 떨어진 것이다. 2004년 브라질은 15위였다.
일각에서는 한국이 ‘잃어버린 10년’의 터널에서 빨리 빠져 나오려면 위기의 원인과 대책에 관해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한 뒤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10년째 1만달러대에서 맴돌고 있는 데다 현 상태로는 2만달러대로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분석되기 때문이다. 1995년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 1만823달러를 기록, 대망의 1만달러 시대에 진입했다. 그러나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지난해까지 한국은 10년째 1만달러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것도 IMF 외환위기 직후에는 1만달러 밑으로 추락했다가 2002년에서야 다시 1만달러대를 회복한 형편이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중진국병’에 걸렸다는 데서 근본 원인을 찾는다. 정운찬 서울대 교수는 “투자심리와 소비심리 위축, 자기 몫을 찾으려는 이익집단의 욕구 분출, 경제 주체 사이의 갈등 등 소득 1만달러 수준에서 나타나는 중진국병이 한국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갈파했다. 정부의 정책 실패도 주요 원인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이 구조적 문제로 지적한 소비심리 불안과 해외소비 급증, 설비투자 장기 부진, 소득양극화 등은 대부분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 서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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