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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장미전쟁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장미전쟁 [Wars of the Roses] 과 셰익스피어에 관한 짧은 리포트로서
주로 장미전쟁에 관하여 다루었음.

목차

▣ 전쟁의 시작.
▣ 전쟁의 전개와 결말
▣ 장미전쟁과 셰익스피어.

본문내용

장미전쟁은 1455년부터 1485년까지 무려 30년간에 걸친 영국 내 왕좌 획득을 위한 내전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내란의 본질은 귀족전쟁이라는 점이다. 장미전쟁이라는 이름은 랭커스터 왕가가 붉은 장미, 요크가가 흰 장미를 각각 문장으로 삼은 것에서 유래한 것이나, 내란 당시에는 요크가의 흰 장미만이 존재하였다.

▣ 전쟁의 시작.
백년전쟁이후 당시 헨리 6세는 병이 걸려 있었으며 정치적 능력의 상실과, 나이 어린 즉위 등으로 인해 요크가의 리처드가 섭정에 취임하고 있었다. 따라서 헨리 6세가 자손없이 사망할 경우 그가 왕위 계승자로 결정되어 있었다. 허나 1453년 10월에 헨리6세의 왕비로부터 아들이 태어났으며 이는 랭커스터 왕조를 강화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리처드의 섭정은 왕비의 적개심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1459년에 벌어진 블로어 히스(Blore Heath) 전투와 러드퍼드 브리지(Ludford Bridge) 전투로 그리고 뒤이어 코븐트리에서 개최된 의회에서 요크가문과 네빌가문 그리고 그들의 지지자들이 탄핵당하는 사태를 낳게 된다. 리처드는 이에 정당한 왕위 계승권을 주장하며(에드워드3세의 후손)나섰고 비록 얼마뒤 웨이크필드에서 죽음을 맞이했으나 아들인 에드워드가 워릭 백의 도움으로 스스로 왕위에 올랐으며 이것이 장미 전쟁의 시작이 되었다.

▣ 전쟁의 전개와 결말
새로운 요크왕조의 국왕 에드워드4세는 사실상 잉글랜드의 영주들과 부하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얻지 못했으며 그보다 더 문제가 된 것은 폐위당한 헨리6세와 왕비와 왕자가 붙잡히지 않은 채 자유로운 몸으로 남아 있었던 것이었다. 이들은 스코틀랜드와 프랑스에게 힘을 모을 구심점이 되었으며 1469년 반란을 도모했고 결국 헨리 6세가 다시 복위하게 된다

참고 자료

고전영문학의 흐름/ 문희경. 발췌 및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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