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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무기체계]세계의 자주포 비교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각국의 무기에 관한 레포트로서 그 중에
세계 자주포에 관해서 사진, 표, 설명이 들어간 레포트 입니다.
약 15개국의 자주포에 관해서 조사를 하였습니다.

목차

● 한국의 자주포
● 미국의 자주포
● 북한의 자주포
● 독일의 PzH2000 자주포
● 영국의 AS-90 브레이브 하트 자주포
● 러시아의 2S19 MSTA-S 자주포
● 중국의 PLZ-45 155㎜ 자주포
● 폴란드 신형 155mm 자주포 iKrab
● 프랑스 AUF 1 155mm 자주포
● 폴란드 신형 155mm 자주포 iKrab
● 프랑스 AUF 1 155mm 자주포
● 스웨덴 TRIDON 40mm L/70 SPADG 자주포
● 남아프리카공화국 G6 155mm 장륜식자주포
● 일본 육상자위대 155mm 99식 자주포

본문내용

포병은 전선에서 싸우는 보병과 기갑들을 화력으로 지원하는 병과이다. 즉 전선의 바로 후방에서 강력한 화력으로 적을 제압하거나 아군을 지원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포병을 지상의 왕이라고 호칭한다. 이는 파괴력이 지상군이 가지 화기중에서 가장 강력하기 때문이다. 포는 사거리가 통산 10~40 킬로정도되는 곡사화기로, 이동방법에 따라 견인포와 자주포를 나눌 수 있는데 견인포는 말 그대로 차량으로 견인하는 포고 자주포는 전차궤도 위에 포를 싣고 움직이는 포를 말한다. 포는 사격을 위해서는 지반에 고정이 되어있어야 한다. 그리고 포를 방열하고 적 좌표 확인후에 사격을 해야 한다. 하지만 탄 발사 후에는 진지 변환을 해야한다. 몇 분뒤에 바로 적 포병의 포탄이 날라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사격하고 빨리 이동하는 것이 포병은 최우선이다. 하지만 견인포는 이 과정에서 스스로 움직이는 자주포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리기 때문에 현대전에서 자주포를 선호하는 것이다. 그래서 각 국가는 자주포 개발에 큰 힘을 쏟고 있다. 그럼 자주포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자주포는 무한궤도와 기관을 장비하고 있어서 어떠한 곳에서나 쉽게 사격할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탱크와 작전행동을 함께 하면서 보병 ·전차를 지원하는 포병의 필요에 의해서 고안되었다. 모양은 탱크와 비슷하지만 보병 지원용의 대구경포를 탑재하고, 탱크에 비해 장갑이 얇으며, 360 ° 회전가능한 포탑은 없고, 기동하면서도 사격할 수 없다. 그러나 야전포에 비해서 월등한 기동력을 가지며, 사격준비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기관 ·무한궤도 등의 기동기관에 고장이 생기면 탑재된 화포까지 유효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1. K-55 155밀리 자주포
현재까지 우리나라 자주포 세력의 주력을 차지하고 있는 K-55 자주포는 삼성테크윈에서 미국의 M109A2 자주포를 라이센스 제작하여 공급한 것으로 Jane`s Information Group 자료에 의하면 1997년도에 총 1040번째 차량이 공급되면서 생산이 종료되었다. 이 화포는 1984년 한국 삼성 중공업에서 개발 생산하여 야전에 배치된 화포로 현대전에 적합한 기동성과 생존성, 자동 사격지휘 능력을 갖춘 우수한 화포임. 차체는 특수 알미늄으로 제작된 경장갑차이고 완전 궤도식으로 산악 및 늪지에서의 기동성이 우수하여 한국적 작전 환경에 적합한 자주 곡사포이다.

참고 자료

☞ 무기체계학 - 김희재 - 청문사
☞ 武器體系 - 이흥주 - 청문사
☞ 군사과학기술의 이해 - 최윤대 - 양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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