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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제국에 대한 나의 생각(철학적으로 풀이 해 노았습니다 인간의 욕망에 대해)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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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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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의 끝부분 키치가 마지막 말을 남긴다. 너무 피곤한 키치가 잠을 청하게 되는데 사다는 그위에서 섹스를 간절히 기다리며 앉아있는 장면이 있다. 키치가 이걸보고“정 원하면 해”라고 하며 잠이드는데 잠시 깨어나 이말을 한다. “내가 잠들면 또 목졸를꺼지 졸를꺼면 끝까지 졸라 아니면 그뒤가 더 힘드니까” 이런말을 한다. 이말은 무슨 뜻일까? 너무사랑한 나머지 사다가 좋아하는것을 위해 죽을 결심을 한것일까? 그렇다면 “그뒤가 더 힘드니까” 이말은 왜 한것일까? 이런말을 보면 목졸리다가 끝까지 안조르면 자신이 살게되고 또 이런고통을 당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싫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사다가 싫어졌다는 말이 아닐까? 싫어 진것은 아닐것이다. 싫어졌다면 도망가면 되는데 죽을결심을 했다는것 자체가 싫은것은 아니다란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사다가 좋아하는것을 위해 죽을결심을 한것이 아니라 사다를 사랑하긴하나 사다와의 섹스와 생활이 견딜수 없이 힘들어서 사랑하는 사다를 떠나지는 못하고 이왕 죽을 결심을 한거 좋아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해주며 죽을 결심을 한듯하다. 즉 이영화에서 키치는 사다를 섹스를 위한 관계에서 점차 사랑하게 되며 결국은 사랑은 하지만 그생활이 견딜수 없서 죽음을 택한것 같다. 이영화를 보면서 아니 레포트를 하면서 느낀점은 너무 어렵고 심오한 영화란 생각이 많이 들었으며 생각할것 또한 너무 많은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레포트가 아니고 단순히 영화 시청이었다면 단순한 찝찝한 포르노물 한편 봤구나 하고 넘길정도의 선정성 위주의 영화이기도 하였습니다. 또 정식영화에서도 여자와 남자의 성기가 나온다는점과 실제로 삽입을 하는점에 대해 어떻게 저게 영화로 나왔을지 하는 의문점도 있었습니다. 또 기억에 남는 몇몇 장면이 있는데 여배우의 성기에 계란을 넣는장면에서는 눈을 뗄수조차 없을만큼 앞도적인 장면이었으며 영화전방에 걸쳐 나오는 계속 반복되는 정사씬에 지루함이 많이 느껴졌지만 언제나올지 모르는 여배우의 성기를 포착하기 위해 2시간 동안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또 이영화를 보면서 생각해본것이 있습니다. 과연 내여자친구가 이영화에 나오는 사다였다면 나는 과연 어떻게 할까? 처음에는 저도 좋아서 계속 성관계를 지속할것 같습니다. 물론 이상한데 뭍혀서 음식을 줘도 먹을것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1주일을 넘어가면 아마도 지쳐서 아마 여자친구를 슬슬 여자로 보지않고 동물로 볼것 같습니다. 막때리고 하고 학대도 할것같으며 결국에는 헤어질것 같습니다. 안되면 경찰의 도움도 빌릴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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