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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의 콘텐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2006년 12월 k대 A+자료입니다

짜집기 한자료도 아니고 제가 직접 쓴 것이라서 중복의 우려 없으니 맘 놓고 다운받으세요

신용있는 거래하겠습니다

목차

설화소개
과제개요
콘텐츠화 개발방안
화랑을 테마로 한 놀이기구

본문내용

화랑 김유신은 18세 되던 해 신임하는 낭도 백석과 같이 고구려의 비밀을 정탐하기위해 길을 떠났다. 길을 가던 중 세 사람의 예쁜 처녀가 나타나서 고갯길이 험해서 여자의 몸으로 가기가 두려우니 동행해 줄 것을 요청하여 같이 가던 중 세 처녀는 김유신에게 “지금 낭과 동행하고 있는 백석은 고구려 사람으로서 낭을 유인하여 고구려에 가서 해치려고 데리고 가는 것이오. 낭은 그것도 모르고, 따라만 가니 우리들은 그것을 알리려 이 곳에 나타난 것이오." 라고 일러 주고 연기처럼 사라진다. 이 말에 위기를 구 한 김유신은 백석을 책문하여 고구려의 추남이라는 학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구려 임금은 함속에 쥐 한 마리를 넣어 가지고 추남에게 보이면서 이 속에 무엇이 몇 개 들어 있는지 알아 내라고 하자 추남은 그 함을 뚫어 지게 바라보더니 "함 속에는 쥐가 들어 있는 데 모두 여덟 마리입니다."하고 대답하였는데 임금은 쥐가 들어 있다는 것은 맞았으나 마리수가 틀린다 하여 추남에게 사형을 시켰다. 추남은 억울하게 죽어 가면서 "내가 죽은 후 반드시 다른 나라의 대장이 되어 고구려를 멸망시키고야 말 것이다." 하고 숨을 거두었다. 임금은 추남을 죽이고, 함을 열어 봤더니 그 동안 쥐가 새끼 일곱 마리를 낳아 여덟 마리의 쥐가 들어 있더랍니다. 깜짝 놀란 임금은 추남이 과연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두려워하게 되었다. 그 후 어느날 밤 추남이 신라의 장군 서현궁 부인의 품에 안기는 꿈을 꾸고, 임금은 더욱 불안하여 여러 신하들을 불러 논의하였다. 여러 신하들은 한결 같이 "추남이 신라의 김유신으로 태어나서 억울하게 죽은 원수를 갚으려고, 고구려를 쳐들어 올 것이다 자객을 보내어 한시라도 빨리 김유신을 제거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라의 운명이 위태로울 줄 아뢰옵니다 하며, 고구려의 자객을 신라에 보낼 것을 건의하였다. 임금께서는 그 건의를 받아들여 백석에게 화랑도에 끼어 김유신을 고구려로 유인하려 했다. 김유신은 백석을 처형하고, 음식을 갖추어 자신을 도와 준 삼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목숨을 구해 준 은혜에 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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