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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자작동화,내가 직접쓴 청소년소설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2006년 12월 k대 A+자료입니다

짜집기 한자료도 아니고 제가 직접 쓴 것이라서 중복의 우려 없으니 맘 놓고 다운받으세요

신용있는 거래하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승이네 부모님은 딸만 셋을 낳다가 막내로 마승이를 낳았다. 그래서 그런지 마승이에게는 다른 누나들보다 유독 관대하게 대했고 그 결과 마승이는 욕심이 많고 게으르다. 뚱뚱하게 살이 찐 마승이를 반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점심시간에 다른 아이들 반찬 뺏어먹기, 여자아이들 치마 들치기 등을 일삼는 마승이는 어렸을 적부터 그랬다. 마승이는 쓰레기를 항상 아무데나 버린다. 콜라를 좋아하는 마승이는 항상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려서 마승이네 집 앞에는 마승이가 버린 콜라 캔들이 쌓여있다.
시간이 흘러 점심시간이다. 마승이가 다니는 학교는 급식제도가 아니어서 개인별로 도시락을 싸온다. 마승이의 짝궁인 민지는 마승이랑 먹기 싫어서 다른 친구와 먹으려고 점심시간이 시작되자마자 다른 쪽으로 옮긴다. 마승이는 자기가 싸온 밥은 안 먹고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린다.
재용이 반찬을 보고는 ‘계란말이? 싸구려네’하고는 다른 쪽으로 간다. 병태반찬을 보고는
‘갈비네? 아싸, 뺏어 먹어야지’하고는 젓가락부터 들이 민다. 평소에 마승이에게 많이 뺏겼던 병태는 마승이가 갈비 한점을 잡자마자,
‘싫어, 네 거나 먹어’하고는 마승이의 젓가락을 쳤다. 갈비는 바닥에 떨어져 버렸다.
옛날 세대는 가난해서 점심시간에 밥을 굶어 수돗물로 배를 채웠다는 이야기를 가끔 들었는데, 요새는 생활수준이 향상되어서 점신시간에 밥을 굶는 아이들은 거의 보기 힘들다. 그러나 이곳 5학년8반에 귀철이는 유일하게 가정형편 때문에 도시락을 못 싸오고 우유로 배를 채운다. 비록 가난하지만 밝고 활발한 귀철이는 반 학생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다. 평소에 인기가 없는 마승이는 그런 귀철이를 시샘하고 있었다. 마승이는 귀철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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