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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양 수업을 들으면서 제출한 독후감입니다.

인간관계에 관한 관점에서 보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1) 줄거리 요약

2)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 관해서 배울 수 있는 점

3)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

4) 느낀점

본문내용

대학 시절의 은사였으나 졸업한지 16년 동안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그의 스승 모리가 몸이 점점 마비되는 <루게릭> 이란 병에 걸리게 되고 모리를 어느 TV의 방송에서 보게 된다.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 속에서 모리 교수님을 잊고 지내던 제자 `미치`는 그 방송을 보고 그를 찾아간다.
예전의 모습과는 달리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모습이었지만 모리는 남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죽음을 바라보고 있었다.
특별했던 그와의 수업과 대화를 회상하며 자신의 현재의 삶을 돌아볼 기회를 가진 미치는 매주 화요일마다 모리 교수와의 마지막 수업을 시작한다. 미치는 모리를 만나기 위해 먼 곳에서 그를 찾아오고 모리 역시 미치를 기다린다.
그들은 지난날의 모습과 강의했던 주제, 또는 앞으로의 일들과 자신의 삶 등 꾸밈없고 진솔한 인간적인 대화를 나눈다.


※ 미치 앨봄
모리의 제자였던 미치 앨봄은 졸업 후 사회적 성공을 거둔 다음 그의 스승인 모리교수를 잊고 살다가 우연히 신문사 파업으로 그가 시간에 쫓겨 가며 쓰던 스포츠 칼럼을 쉬고 있을 때 모리교수가 루게릭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불현듯 학창시절 모리 교수로부터 배운 가르침들이 떠올라 1100킬로나 되는 장거리를 매주 화요일마다 날아가서 78살이 되어 병들어 죽어가는 노교수님과 대화를 나눈 것을 기록한 책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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