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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행문]도산서원을 다녀와서 - 고전의 향기를 찾아서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도산서원을 다녀와서 적은 기행문입니다.

목차

1. 안동, 하루를 줄께 천년을 다오
2. 도산서원으로 가는길
3. 드디어 도산서원이다!
4. 도산서원을 뒤로하고

본문내용

<안동, 하루를 줄께 천년을 다오>
일상을 떠나 하루 동안의 여행을 꿈꾸며 부산과 안동 두 곳을 후보지로 두고 여러 가지로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다. 그 결과 서울과 마찬가지로 사람들로 붐빌 부산보다는 자연의 한가로움과 평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안동에 더 끌려 안동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안동은 내 고향인 대구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이라서 그런지 왠지 나에게는 친숙한 곳이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탓에 하회마을, 도산서원의 추상적인 이미지로만 대표되는 곳이기도 했다. 때문에 이번 여행은 뭔가 지금의 우리 생활과 문화 보다는 우리의 옛것과 만난다는 느낌이 강해서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평안해지는 기분이었다.
하루 동안의 짧은 여행이라서 조금이라도 더 보고, 듣고, 느끼고 오고 싶다는 생각에 여행을 떠나기 전 토요일 밤에 인터넷으로 안동에 대해 알아보았다. 안동의 여러 관광지와 관광 지도를 보며 여행 경로를 짜면서 많은 사이트를 방문하는 도중 아직도 생각나는, 어쩌면 영원히 잊지 못할 한 문장을 보게 되었다. 여행하는 내내 머리와 마음속에 맴돌았던 한마디, ‘하루를 다오 천년을 줄께’라는 문장.. 안동이라는 도시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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