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X맨분석[포스트모더니즘 관련]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포스트모더니즘 관련 하여 X맨에 대해 작성한 과제입니다.
X맨 프로그램의 고찰, 포스트모더니즘적 요소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인터넷 및 다른학생과 차별화하기 위해 내용을 독창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많은 참고 문헌과 적정분량, 창의적인 내용으로 A+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I. 서론
1) 프로그램 선정동기
2) 2,3차 텍스트를 통한 수용자 분석
3)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하여

II. 본론
1) ‘X맨’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하여
2) 우리세대의 즐기는 문화로서의 ‘X맨’
3) 외모중심주의의 시각으로 본 ‘X맨’
4) 감성주의

III.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1. 왜 이 프로그램을 선택했나?

SBS 오락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X맨 포함)>가 일요일 저녁 황금 시간대 세력 판도를 뒤바꿔 놓았다. 가을 프로그램 개편 이후 <일요일이 좋다>가 선보인 에릭, 비 등 톱스타들의 ‘반전드라마’와 토요일 저녁 시간의 <실제상황 토요일>의 인기 코너 ‘X맨을 찾아라(이하 X맨)’의 결합은 강력했다. 그러나 그 결과를 떠나 <일요일이 좋다>의 성공, 특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X맨’의 거대한 부상은 극약 처방의 결과로 평가됐다. ‘X맨’이 스타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오락 프로그램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는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X맨’은 스타들의 신변잡기와 홍보에 치우치고 있다는 비난과 함께 오직 즐기는 문화의 가벼움에 대한 예찬, 출연 연예인들에 대한 외모 중심주의, 프로그램 상의 언어적·물리적 폭력성과 실제 출연자의 부상으로까지 이어진 사고, 그리고 외국 프로그램에 대한 표절 시비와 떨어지는 참신성 등으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런 수용자 층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X맨’은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는 이율배반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일요일이 좋다>의 ‘X맨’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가치판단을 배제한 객관적인 분석을 시도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2. 2차 텍스트와 3차 텍스트의 반응

그렇다면 수용자들은 ‘X맨’을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는가? 이를 탐색하기 위하여 신문과 인터넷 뉴스의 기사, 그리고 <일요일이 좋다>의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시청자 반응 등을 중심으로 2차 텍스트의 반응과 3차 텍스트의 반응이 ‘X’맨을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는 가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

(1) 가벼움의 미학 : 이성을 배제한 감성주의의 즐기는 문화
-한국일보 2004-11-15 “[강명석의 TV홀릭] 어정쩡한 짝짓기 프로들”
-브레이크뉴스 2004-11-03 “(조현우) 일요일이 좋다? 일요일이 싫다!-X맨과 반전드라마의 식상함”

참고 자료

포스트모더니즘 관련 논문, 서적들
X맨 관련 신문, 뉴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