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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냉정과 열정사이 SQ3R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냉정과 열정사이 SQ3R

목차

없음

본문내용

훑어보기(S)
※글의 전체를 훑어보시오.
제 목 : 냉정과 열정사이
소제목 : 세 가지 도시 속의 사랑
요 지 :
이 책은 과거 너무 사랑했던 연인이 오해로 헤어지면서부터 일이 시작된다. 유학시절 함께 사랑을 나누었던 아오이와 쥰세이는 헤어진 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서로를 잊을 수가 없다. 현재의 그들은 각자의 생활을 본다면 잘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는 듯 보이지만 그 일상 속에 여전히 둘의 열정적이었던 사랑을 잊을 수 없어한다. 그리고 과거의 약속 또한 잊지 못한다. 그들은 서로 그 약속을 기억하고 있을까 걱정하지만 결국 두 사람 다 그 약속을 기억한다. 만나게 된 둘은 과거의 사랑을 확인하지만 결국은 다시 헤어지게 된다. 아무도 서로를 붙잡으려 하지 않는다.

질문
만들기
(Q)
※제목과 소제목을 의문형으로 만드시오.
①냉정과 열정사이가 지니는 의미는 무엇인가?
②책 속에서 등장하는 세 가지 도시는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자세히 읽기
(R)
※각 소제목에서 만든 질문에 대답을 찾으면서 읽으시오.
아오이라는 여자는 평범하면서도 독특하다. 그녀는 밀라노에 마빈 이라는 외국 남자와 살고 있다. 그녀는 도시의 앙티크 보석 가게에서 일한다. 하지만 보석을 좋아하진 않는다. 단지 그 보석을 사가는 사람들의 행복이 좋을 뿐이다. 보석 가게 일을 하는 것과는 달리 그녀는 매우 소박하다. 집에서 조용히 목욕을 하거나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마빈은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모두 해 줄 수 있는 멋지고 능력 있는 남자이다. 아오이는 그 남자를 사랑한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제나 다른 한 남자가 존재하고 있다. 바로 쥰세이. 쥰세이는 유학시절 아오이와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던 사람이다. 그들은 도쿄에서 만났다. 그 곳에서 그들은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다. 하지만 그들은 오해로 헤어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다카시를 통해 쥰세이 소식을 듣는다. 쥰세이는 피렌체에 있었다. 그곳에서 그는 회화 복원사로 일하고 있다. 다카시가 다녀간 후 쥰세이에게 편지가 온다. 아오이는 점점 과거 세계로 빠져들어 간다. 그녀는 혼란스러워 하고 마빈과의 관계도 나빠져 집을 나온다. 그녀의 발걸음이 도착한 곳은 페렌체의 두오모이다. 예전의 쥰세이를 사랑했던 시절에 약속을 잊지 않은 것이다. 서른 살 생일에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둘 다 기억하고 있지만 서로가 기억할 것이라고는 확신하지 못했다. 그러나 둘의 재회는 성공적이다. 그들은 행복한 날들을 보낸다. 하지만 헤어져야 할 시간이 돌아왔다. 그러나 둘 다 서로를 잡지 않는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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