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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를 통해 본 고대 그리스 복식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헤라클레스 영화를 보고,
사진을 싣고 복식을 분석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도릭키톤
알카익시대에 도리아 남녀가 입기 시작한 기본 의상이다.
키톤의 길이는 발목 길이가 대부분이지만 헤라클레스의 복장과 같이 후에 남자들은 종아리 중간이나 무릎 밑 혹은 무릎 위까지 짧게 입기도 하였는데, 특히 무릎 길이로 많이 입혀진 것을 콜로보스(kolobos)라 한다.
키톤의 양쪽 어깨에 피불라 핀을 꽂아 옷을 고정시켰으며, 허리띠를 착용한 것도 헤라클레서의 복장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도릭 키톤은 약 45cm를 더 길게 어깨에서 밖으로 접어 케이프처럼 늘어지게 만드는 아포티그마를 만들어 입기도 하였는데, 이 영화에서는 아포티그마를 만든 도릭 키톤을 살펴볼 수 없었다.

2. 클라미스
헤라클라스가 도릭키톤 위에 클라미스를 걸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히마티온의 변형으로 짧은 키톤 위에 입혀진 망토를 의미하며 주로 여행자나 군인이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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