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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차의 역사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우리 차의 역사에 관한 것으로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I. 차의 정의

II. 우리차의 역사
1. 삼국시대
1) 가락국
2) 백제
3) 고구려
4) 신라
2. 통일신라시대
3. 고려시대
4. 조선시대
5. 근대~ 현대

본문내용

I. 차의 정의
차는 차나무의 잎을 따서 만든 기호음료를 말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약용식물의 열매․ 종자․ 뿌리․ 줄기 등을 이용해 만든 것을 모두 차라고 한다. (엄밀히 말해서 차는 찻잎을 이용해 만든 차를 가리키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말하는 율무차나 인삼차는 일종의 대용차이다.)

II. 우리차의 역사
1. 삼국시대
우리나라에 처음 차가 들어온 것은 2세기 가야국 떄이고, 이후 4세기때 마라난타가 백제에 차를 심어 상당히 성행한 뒤에 신라에서도 심게 되었다.

1) 가락국
(1)AD48년에 가락국 김수로왕(김해 김씨의 시조)의 왕비인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이 돌배를 타고 인도에서 우리나라 김해까지 인도양, 남태평양을 거쳐 제주도를 지나 김수로왕에게 시집올 때 갖고 왔다. <삼국유사 제2권 가락국기>의 기록 이때 허황옥이 가져온 차를 지금의 경남 창녕군 북면 백월산에 심었다. <조선불교통사>의 기록
(2)김수로왕의 17대손인 갱세급간이 매년 술을 빚고 떡, 밥, 차, 과일 등의 음식을 갖추어 선왕들의 제사를 지냈다.

2) 백제
(1)침류왕 원년인 384년에 마라난타라는 인도의 승려가 불교를 전하면서 지금의 영광 불갑사, 나주 불회사, 벌교 징광사를 창건하고 차나무를 심었다.
(2)백제는 고대국가 중에서도 가장 먼저 차문화가 발달했던 나라로 백제인의 차생활이 일본의 문헌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일본서기>에 의하면 긴메이 천황 13년에 백제의 성왕이 담혜화상 등 16명의 스님에게 불구와 차, 향 등을 보냈으며, <동대사요록>에는 백제의 귀화승인 행기가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차나무를 심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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