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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 및 단어등을 잘못 알고 있었던 EPISODE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공필수과목이었던 영어의 이해 때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다.
자신이 영어 문장 및 단어에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그래서 생겼던 에피소드를
기재하여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문내용

저는 대학교생활을 하면서 주말에 천안 소재지에 있는 “야우리 백화점”에서 주차장 근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하 1층을 담당하여 들어오는 차에게 수신호로 층에 차들을 정렬하고 주차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외국인 부부가 실수로 출차를 하다가 주차되어 있는 차를 부딪쳐서 기스가 나는 접속사고가 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외국인 남성분은 당황하면서 저에게
외국인 남성분:“Oh ~ my god!, my mistake"
라며 자신의 과실을 인정했습니다. 저는 대화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생각 나는 게 없더군요. 그래서 먼저 당황하는 외국분을 침착하기 위해서
송 석 종: “ just a moment " "calm down!" 하며 미소를 건냈습니다.
그때 무전기로 팀장님에게 상황을 말씀드리고, 사건처리를 요청했습니다. 내려오시는 동안 혹시나 도주의 우려나 처리를 매끄럽게 하기 위해서 명함을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그러나 명함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그래도 무작정 애기는 해봐야겠다고 해서 말을 건냈습니다.
송 석 종 : “ You have a square card " 라고 하며 네모를 손동작으로 보여줬습니다.
외국분은 약간 의아해하면서도 잠시 후에 웃으시는 겁니다. 네모카드가 명함이라는 것을 인지하셨던거죠. 챙피하기 했지만, 웃으시면서
외국인 남성분 : “ here`s my business card " 라고 명함을 건네주셨습니다. 저는 챙피했지만, ” 아~ 명함을 비즈니스 카드라고 하는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집에 가서 인터넷을 검색하여 보니, 다양한 종류의 카드 표현법이 있었습니다.
a (name) card, a visiting card, a calling card, a business card 등이 있더군요. 상황에 따라 인지를 하며 명함도 제때 써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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