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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중문화『XTM 러브서바이벌 S』비평문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글쓰기의 멋과 표현이라는 교양에서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살펴보며

비평

끝내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대학교에 신 입학하여 매주 수요일이 공일(강의를 듣지 않는 날)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수요일 밤 11시에 매주 방송되는 프로그램이었다. 화요일에 레포트 작성을 끝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TV 앞에 앉았다. 유선방송을 넘어서 케이블 티브이를 보면서 시선을 끄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XTM의 시즌 S라는 프로그램이었다. 처음엔 “남자와 여자가 애인을 결정하는 프로그램이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수위는 높아져갔다. 정말 밤이어도 그렇지 낯뜨거운 장면이 아닐 수 없었다. 한번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비평해보기로 하자.
살펴보며
본격 데이팅 리얼리티 쇼! 대한민국 선남선녀들의 화끈한 사랑법! 이라고 하여, 킹카 남자 1명(S)을 두고 여성 5명의 출연자들이 유혹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가령 킹카를 유혹하기 위해 섹시한 춤은 물론이고, 게임을 통한 지정부위에 키스하기, 키스할 수 있는 기회를 따내 환심을 사고, 번호가 적힌 볼을 하나씩 뽑아서 번호가 적힌 번호판을 누르는 게임 등 여러 게임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고 서로 커플이 결정 되면은 데이트 자금과 커플 반지가 제공되는 게임이다.
비평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비평을 해보자면, 먼저 여성들의 선정성이 너무 깊다. 이 말에 뜻은 여러 게임등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어야 하기 때문에 주객이 전도되어, 한국 사회에서 지켜야 할 정도의 선을 넘었다라고 표현해야 될 것 같다. 예를 들어보면 레이싱걸 특집 편에서는 춤을 추는 동작에서 여성의 팬티가 적나라하게 보이고, 게임에서 보면 힘들어 보이는 동작을 유도하여 여성의 부위가 자주 노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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