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대중문화 생날선생 영화 비평문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글쓰기의 멋과 표현이라는 교양에서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줄거리

비평

끝내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2006년 5월 25일 개봉한 영화로 그렇게 오래된 영화가 아닙니다. 예전 1학기 때 친구와 학교 수업이 없는 날에 천안 야우리 백화점 시네마 극장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영화는 배우에서 묻어 나오는 케릭터에 많은 웃음을 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낄낄 웃었던 기억이 존재합니다.
줄거리
대대손손 교직에 몸담았던 집안의 흐름을 이어 가고 싶은 할아버지. 하지만 그의 소망과는 달리 놀고먹는 심플한 삶에 빠져버린 손자 우주호(박건형). 결국 카드 정지, 현찰 압수라는 할아버지의 비상조치에 굴복한 주호는 낙하산 교사가 되어 `개기면 된다`는 신념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합니다. 지각과 땡땡이, 전화 종례까지 유례없는 행동을 태연하게 일삼으며 학교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주호. 하지만 그에게도 절체절명의 태클이 걸리는데 됩니다.
한때 `짱`이라 불리웠으나 이제는 과거를 숨긴(?)채 교사의 본분에 충실하며 학생부 카리스마로 군림하는 윤소주(김효진). 소주는 불량한 행각을 일삼는 주호를 학생부로 끌어들이지만 주호는 자율학습 감독을 시키면 남몰래 담을 넘고, 가출한 제자를 찾으라면 상금을 걸고 `가출 청소년 찾기` 공고를 내는 엽기적인 행각을 멈추지 않습니다. 퇴출 1순위를 꿈꾸는 주호와 불량 선생 선도를 외치는 소주. 극과 극의 목적을 가진 그들이 웃음과 감동으로 끝을 맺는 영화입니다.
비평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