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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쟁점과 교육관련 기사 분석하고 의견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06년 하반기 교육과 관련된 기사를 세가지 제시하고
(사학법 재개정 논란, 교대생 수업거부, 사범대 6년)
그 기사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의견을 제시한 글입니다.

목차

1. 기사 : 교육부 사학법 `조이기`, 대학들은 `難色`
의견

2. 기사 : 교대생 왜 반발하나
의견

3. 기사 : 국공립 사범대 6년제 전환 추진
의견

본문내용

<교육부 사학법 `조이기`, 대학들은 `難色`>
[한국대학신문 2006/10/17 4:59PM]

교육부의 개정 사학법 `조이기`에 대학들은 `버티기`로 응수하고 있다.
교육부가 국정감사를 앞둔 지난 9일 각 사립대학에 공문을 통해 개정 사학법에 따른 이행을 촉구하고, 미이행시 행·재정 제재와 감사 등 엄정 조치하겠다고 엄포를 놓았음에도 일부 대학들은 `꿈쩍`도 않고 있다.
17일 대학가에 따르면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숭실대 등은 교육부의 10월 중 정관 개정 요청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 특히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재개정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성급할 필요는 없다는 분위기다. 일부 대학에서는 대학평의원회 구성을 놓고 교수의 기득권과 직원의 밥그룻 싸움이 한창이다.
연세대는 법인측이 개정 사학법에 따른 정관 개정에 앞서 대학평의원회 구성안을 대학측에 일임한 상태다. 그러나 대학본부의 대학평의원회 구성 논의는 표류중이다. 교수들의 목소리가 크기 때문이다.
이 대학 관계자는 "걸림돌은 교수와 직원의 지분 다툼이며, 교수들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며 "교육부가 요청한데로 10월 중에는 불가능하다. 조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강혜련 기획처장도 "연구중에는 있지만 교육부 요청한 시한인 10월 중에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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