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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매체가 언어에 끼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중매체가 언어에 끼치는 영향

목차

[1] 서론

[2] 본론
1. 신문기사
- 맞춤법에 어긋난 것
-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
- 외래어 표기가 잘못된 것
- 피동, 사동으로 잘못쓴 것
- 의미가 모호하게 표현된 것
- 외국어투로 표현된 것
- 어순이 잘못된 것

2. 방송 자막
- 맞춤법에 어긋난 것
-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
- 어순이 잘못된 것
- 문장 부호가 잘못된 것

[3] 결론

본문내용

* 서론
언어는 인간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는 수단이다. 또한 언어는 개인과 개인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집단과 집단, 국가와 국가 간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언어는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한 개인에게 있어서는 인격, 집단에 있어서는 문화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근원인 것이다. 이러한 기능을 가지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언어를 과연 우리는 얼마만큼 바람직하게 이용하고 있을까?
이 중 현대 사회는 대중매체가 언어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회이다. 신문이나 잡지도 많고 라디오나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이런 대중매체에서 많은 정보가 전달되고 있기 때문에 수용자로서는 이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잘못된 언어생활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중매체 언어가 갖고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해 볼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문제의 현황을 정확히 알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

* 본론
<신문기사>
- 맞춤법에 어긋난 것
1] 6회 갑작스런 제구력 난조로 교체되긴 했지만 → 6회 갑작스러운 제구력 난조로 교체되긴 했지만 <스포츠조선2000. 9. 25. 월:1면>
2] 이젠 철부지 여고생 아니라구요" → "이젠 철부지 여고생 아니라고요" <스포츠조선 2000. 10. 9. 월:제목 방송 14면>
3] ‘변형 엉치걸이’ 기술이 장기다. → ‘변형 엉덩이걸이’ 기술이 장기다. <한겨레 2000. 9. 7. 목:스포츠 39면> -`엉치’는 ‘엉덩이’의 방언이다.
4] 눈물을 떨구고 → 눈물을 흘리고 <문화일보2000. 9. 26. 화:팝 컬처 20면> -‘떨구다’는 ‘떨어뜨리다’의 잘못이다. 여기서는 ‘흘리다’가 더 자연스럽다.
5] 님도 보고 꽃도 보고 → 임도 보고 꽃도 보고 <스포츠투데이 2000. 10.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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