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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무덤의 변천과 출토유물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낙랑무덤의 변천과 출토유물

목차

1. 머리말
2. 고조선과 낙랑군
3. 낙랑무덤의 형식변천
4. 낙랑무덤의 출토유물

본문내용

1. 머리말
낙랑 무덤은 우리 역사학계에서 과학적으로 해명하여야 할 과제이며 낙랑무덤에 대한 역사적 문제는 그 어느 역사문제보다도 매우 어렵고 복잡한 문제의 하나로 되어 왔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는 역사적 사실을 연구하는 만큼 낙랑무덤을 통해 본 무덤의 변천이나 유물을 살펴봄으로써 당시의 역사에 쉽게 다가가고자 한다.
낙랑무덤은 형식에 따라 나무곽무덤, 귀틀무덤, 벽돌무덤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의 구조형식과 출토된 유물들은 당시의 생활모습과 의식을 담겨져 있다.
그럼 역사적으로 낙랑은 무엇이며 낙랑무덤의 구조형식과 출토된 유물을 살펴보고 이들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의식이과 생활상을 알아보기로 한다.

2. 고조선과 낙랑군
지금부터 약 2천백여 년 전인 기원전 108년에는 기원 313년까지 420여 년 간 한반도 서북한 지역에 있던 낙랑군은 한무제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설치한 군현이다.
한무제는 고조선의 국가적 성장을 억제하고 흉노와 연계된 동쪽 변방의 안정을 기하기 위하여 기원전 198년 대규모정벌을 감행하였는데, 이때 한제국 군대는 지금의 북한 땅 평양의 대동강변에 있던 고조선의 수도 왕검성을 함락시켜 이후 고조선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지게 된다. 한무제는 고조선을 대체할 4개 군현을 새로이 설치하였으며, 그중 하나가 바로 낙랑군이다.
다른 3개의 군현은 얼마 지나지 않아 축소되거나 폐지된 반면, 낙랑군만이 남게 되었고 결국 낙랑군이 다른 군현들을 지배하게 되었다. 낙랑군의 여타 군현지배는 고조선 지배의 지역적 기반을 용인하고 그 바탕 위에서 군현 지배를 관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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