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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사학]수당제국과 고구려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대의 중국(수나라,당나라)과 고구려와의 관계

목차

I. 머리말
II. 隋
1. 수의 건국 이후의 국가정비
2. 수의 군사제도
3. 고구려와의 전쟁
III. 唐
1. 건국초기 고구려와의 관계
2. 당의 군사제도
3. 고구려와의 전쟁
IV. 高句麗
1. 고구려의 국내정세
2. 고구려의 대외정세
3. 고구려의 방어
1) 대수전쟁
2) 대당전쟁
V. 맺음말

본문내용

고구려에서 상당기간 지속된 국내 혼란은 양원왕이 죽고 그 아들 평원왕이 왕위에 올라 30여 년간 왕위에 오르며 종식시키게 된다. 그리고 양원왕 때부터 시작된 장안성을 완공하고 왕성을 이전한다. 장안성은 이전 안학궁과 대성산성과 다르게 왕궁과 관청은 물론 귀족과 일반백성의 거주지까지 모두 성벽으로 보호하여 수도의 방어를 보다 강화시킬 수 있었다. 당시 돌궐을 비롯한 여러 적들의 위협에 따른 당연한 귀결이었다.

2. 고구려의 대외정세

553년 북제가 완충지대인 거란을 공격함으로 고구려에 위협이 되어 몇 년 간 불편한 관계에 놓이게 되었고 그로 인해 고구려가 북쪽의 돌궐과 서쪽에 군사력을 집중함으로 해서 나제동맹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지 못하게 되어, 한강하류와 강원도 지역을 빼앗기게 된다. 하지만 신라와의 비밀 회담을 성사시켜 남쪽의 안정을 되찾아 고구려 중심의 국제질서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평원왕은 北齊, 陣, 수 등과 외교교섭을 통해 안정을 도모하였고 돌궐과의 관계도 평화적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거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하지만 수나라의 성립이후 명분적으로는 물론 경제적으로도 고구려는 많은 손실을 입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중국의 화북지방, 북방 유목민족, 동북부 삼림문화권, 서북부의 민족들은 고구려를 중심으로 아시아의 각 지역의 이질적인 것들이 연계되어 정치군사상 전략요충지는 물론 문화 경제적 측면에서도 직접교역, 간접교역, 밀무역 등으로 많은 이득을 고구려에게 안겨주고 있었다. 그것이 수 운하의 완성으로 붕괴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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