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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전 (염상섭) 심층분석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1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염상섭의 소설 `만세전`을 인물관계도, 클로드블레몽의 서술적 가능성, 실현의 부재, 그레마스 기호의 사각형, 그레마스의 행동소 분석, 시점 분석, 크로노토프의 시,공간적 배경의 공식에 따라 심층분석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클로드브레몽의 `서술적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통한 만세전 분석

2. 그레마스의 기호의 사각형

3. 그레마스의 행동소 분석

4. 크로노토프 - 이동경로와 배경설정 +주제 ⇒ 원점회귀형 여로

5. 시점분석

6. 작가소개

본문내용

★ 작가 염상섭 (1897∼1963) ★

근대소설가.
본관은 서원(瑞原). 본명은 상섭(尙燮). 호는 제월(霽月) 또는 횡보(橫步).
서울 출생.

한때 오산학교 교사로 재직한 일도 있지만, 이후 줄곧 신문·잡지 편집인으로 생활하면서 소설·평론에 전념하였다. 문예전문지 ≪폐허 廢墟≫의 동인 활동을 계기로 습작기를 청산하고 출세작 〈표본실의 청개구리〉(1921)를 발표하면서 한국 근대문학의 기수가 되었다.
이어 중편소설 〈만세전〉(1922)을 집필, 연재함으로써 그의 뛰어난 현실 인식이 확인되었으며, 식민지 현실을 고발하고 저항적 반일감정을 리얼리즘의 수법으로 펼쳐나가기 시작하였다. 이어 왕성한 작품 활동을 보이다가 다시 일본에 건너갔으나 별 성과 없이 귀국하여 1929년 결혼을 하고 생활의 안정을 찾아 장편에 전념하였다.
그는 대표작 〈삼대 三代〉를 비롯하여 〈무화과 無花果〉·〈백구 白鳩〉 등과 〈사랑과 죄〉·〈이심 二心〉·〈모란꽃 필 때〉 등 우수한 장편을 쓰기도 하였다.
단편 역시 초기에는 암울, 침통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자연주의적 경향이 짙었으나 사회 전반을 다루는 경향으로 나가면서부터는 보다 치밀한 관찰과 객관적 기술을 보임으로써 리얼리즘적 경향을 뚜렷이 보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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