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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사회문제가 된 주거환경 사례분석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1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소개글

사회문제가 되었던 주거환경 사례를 분석한다. 쓰레기소각장설치, 새집증후군, 수해현장
각각의 사례의 찬반 주장을 들어보고 자신의 의견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기 신문]신도시 끝자락에 쓰레기 소각장 건설에 대한 진실과 그 이면!!!
경기도 파주시가 운정신도시 끝자락에 쓰레기 소각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인접한 마을 주민들이 소각장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을 이유로 실력 저지에 나섰다고 한다. 파주시와 대한주택공사는 오는 2009년 까지 이 속에 하루 100만 톤을 처리할 수 있는 쓰레기 소각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문제의 초점은 소각장 위치가 운정신도시 중심부가 아니라 인접한 자연부락들과 더 가까운데 있다.
부락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바람이 북서풍이 불어 마을로 매연과 유해물질이 날아오고, 분뇨처리장과 고압송전소 등 좋지 않은 시설은 다 이곳에 건설 하는 것이 말이 되냐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에 파주환경운동연합도 지금 가동 중인 탄현 소각장만으로도 충분하다며 소각장 건설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탄현소각장 현재 가동율은 36%에 그쳐 운정신도시 쓰레기 물량도 모두 소화할 수 있는데 파주시가 소각장 건설 명분을 쌓기 위해 쓰레기 발생량을 부풀렸다고 시민은 주장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율을 높여 소각장을 폐쇄한 부턴 중동신도시 예를 들며 “장기적인 저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고 강조하고 있다.

참고 자료

한겨레신문(http://www.hani.co.kr/)
경기신문(http://www.kgnews.co.kr/)
연합뉴스(http://www.yonhapnews.co.kr/)
NAVER 지식검색(http://www.naver.com/)
DAUM 아고라(http://agora.media.daum.net/)

김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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