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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서양미술사 `미술의 유혹`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서양미술사 책인 <미술의 유혹>을 읽고 전체적인 정리와 함께 느낀점을 서술하였습니다.

본문내용

나는 미술을 전공하는 학생이긴 하지만 제대로 된 미술사 책을 읽은 적도 없고 미술사를 내 머릿속에 일목요연하게 정리 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입시미술을 할 당시에도 단순히 실기 실력을 B에서 A로 올려 보려는 노력만 했을 뿐이지 그 이상의 지식에 대한 욕구를 가지지 못했다. 그 후로 미대에 입학한 후에도 몇몇 관심 있는 화가의 책만 읽었을 뿐 미술사 전반을 훑은 책에는 손대지 않은 부끄러운 나를 이번 과제를 계기로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미술사 책 한권이라도 읽어 볼 요량으로 도서관에 가 보았다. 여러 종류의 미술사 책이 있어서 선택하기도 쉽지 않았고 거의 모든 미술사 책들은 아주 뚱뚱한 몸매 혹은 두 권으로 나뉘어 방대한 양을 자랑했다. 물론 미술사 전반을 얇을 책에 모두 담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책은 ‘에밀 말’이 엮은 서양미술사 1,2권 이었다. 그 책을 선택하고 옆 칸을 둘러 보는데 ‘미술의 유혹’이라는 한 권짜리 책이 보였다. 별로 두껍지 않고 올 컬러로 되 있으며 재미있는 편집으로 읽고 싶은 흥미를 유발하는 이 책을 나는 빌리지 않을 이유는 없었다. 그래서 이 책까지 모두 3권의 책을 빌리게 되었다.
‘에밀 말’의 서양 미술사는 내용이 자세하고 나라별(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 로 서술되어 있어 모두 읽으면 미술사에 대해서는 웬만큼 아는 척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그러나 막상 읽다보니 3분의 1의 양도 읽기 전에 지치고 빽빽한 글씨와 흑백의 그림에 지루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억지로 책을 읽는 것 보단 다른 책을 찾아 보는 것이 나아 보였다. 결국 내가 눈길을 돌린 책은 ‘미술의 유혹’이란 책이었다.

참고 자료

미술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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