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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독후감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8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읽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지만 요새 주목을 받고 있는 소위 ‘뜨고’ 있는 것이 M. Seligman의 긍정심리학 이다. 긍정심리학에서는 잘하는 것, 잘하는 쪽을 칭찬해줌으로써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다 고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칭찬과 격려나 긍정적인 감정을 공유하는 것 등 부정적인 면 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먼저 강조함으로써 사람들이 스스로 동기화 할 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 것.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나의 어린 시절을 잠시 이야기해보면 나의 부모님은 나에게 또래의 아이들보다 많은 자유를 주었다. 중, 고등학교 때에도 나는 공부의 억압을 집에서 보다는 학교에서 많이 받았다. 부모님 두분 모두 바쁘셔서 내가 또래의 아이들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자유를 갖게 되었을 수도 있다. 고삐 풀린 팔팔한 망아지 한 마리가 아주 멀리, 저기 멀리 세워져 있는 울타리 안에서 이리저리 부딪히고 뛰어다니고 하였으니.. 나의 어린 시절은 이런 저런 사고도 많이 치고 말썽도 많이 부려 혼나기도 참 많이 혼났다. 헌데, 내게 남아있는 기억들을 더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입 꼬리가 위로 올라가고 행복해 지는 기억이 있다. 바로 칭찬의 기억들을 떠올릴 때다. 이 칭찬의 기억들 그리고 행복한 기억들은 다른 기억들 보다 오래도록 가슴 깊이 남아서 우리가 가슴속을 한 장 한 장 열어볼 때마다 우리에게 힘을 주는 힘의 원천이 된다. 나의 경우에 누군가로부터 칭찬을 받았을 때 기분이 좋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과 잘해야겠다는 에너지를 느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목했던 내용중의 하나는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결과를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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