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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와서 느낀점과 나의 색에 대해서

목차

1. 나의색
2.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와서

본문내용

사실 이 과제는 처음엔 나에게 너무 부담스러웠다.
미술관이란 곳을 마지막으로 가본게 예술의 전당에서 피카소전을 했었던 중학교 2학년 때였는데 그때는 유명한 화가의 전시회였는데도 이해하기가 너무 어렸웠기 때문이다.(아마도 피카소였기 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그런데 이번에 견학해야하는 전시회는 제목부터 생소한 현대디자인이어서 생각만 해도 어려울 것 같았다. 그 제목하야 “Less & More"라니...... 뭐가 모자르고 또 더 있단 말인가......상상해 보건데 굉장히 요상한 모양의 쇠 구조물들이 문외한인 나를 혼란스럽게 할 게 분명했다. 그런데 전혀 예상외의 일이 전시회장 안으로 들어서면서부터 시작 되었다.
눈이 밝은 조명에 익숙해진 후 가장 먼저 느낀 것은 그곳이 정말 전시회장이 맞나...하는 쌩뚱맞은 생각이었다. 전시회장이 아니라 꼭 모델 하우스 안에 들어와있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것이 변형된 조명기기와 가구들 그리고 심지어는 주방용품까지 눈에 들어왔던 것이다. 그제서야 나는 그때까지 가지고 있었던 전시회에대한 편견을 떨쳐버리고 숙제를 하기위해 가져왔던 필기도구도 구겨넣은채 진심으로 관람자의 자세가 되어서는 전시회장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전에 아까는 무시하고 넘어갔던 전시회의 희안한 제목의 뜻을 팜플렛에서 찾아 읽는 것을 잊지 않았다.(하지만 “현대 디자인의 양상을 단적으로 표현한 용어”라는 간단한 정의로는 사실 궁금증을 다 풀수는 없었다.)
전시회는 비물질성,획일화,경량화,풍자,소형화,변형2,스탁, 멘디니,불타우프 드의 여러 가지 코너로 섹션화 돼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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