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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uter for the 21st Century에 대하여...+ 유비쿼터스드림전시관 관람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행정정보체계론 과제로 낸걸 오늘 찾았네요..............
The Computer for the 21st Century란 논문은 쉽게 찾을수 있을겁니다.........워낙유명한 논문이라서 이건 그 논문 해석,요약한 것이구요.........유비쿼터스 전시관 방문기 적어논겁니다.....약5페이지정도.......

유비쿼터스의 개념........그리고 영논문 참고하실분들............보시면 좋겠네여....
초중고 과제로 이런것도 나오니 어린학생들도 참고하세요......ㅋ

목차

The Computer for the 21st Century에 대하여...
Sal의하루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을 다녀와서...

본문내용

사라지는 가장 심오한 기술은 일상생활 속에서 구별되지 않도록 스며들었다. 아마 글 쓰기(writing)는 장기저장을 위한 정보기술(IT)의 첫걸음이었을 것이다. 오늘날 글 쓰기 기술은 책, 잡지, 신문, 도로표지, 광고판, 간판, 낙서 심지어는 사탕봉지에도 사용되고 있다.
오늘날의 IT는 환경의 일부가 되어있지는 않다. 컴퓨터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작업과는 상관없이 복잡한 특수용어를 써야 사용 가능하다. 과거 서기들이 글 쓰는 것과는 상관없는 점토를 굽고, 잉크를 만드는 것을 알아야했던 것과 비슷하다.
이러한 문제들이 컴퓨터 자체에 대한 잘못된 생각 때문이라 생각한다. 노트북, 전자수첩, 네비게이션 등은 단지 다음 단계를 위한 과도적 단계라 생각한다. 컴퓨터들이 인간환경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고려해야한다.
이러한 차이는 기술상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심리적인 문제이다. 무엇인가에 대해 충분히 배운다면 특별한 인지를 필요치 않게 된다. 특별한 인지 없이 컴퓨터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이것을 넘어서 새로운 목표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멀티미디어기기의 초점은 자연스러운 것보다는 관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마도 유비쿼터스(embodied virtuality)와 가장 반대되는 개념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일 것이다. 여러 장비를 착용하고 세포내부, 먼 행성의 지표면 등을 경험 할 수 있지만 가상현실은 실제가 아니라 가짜일 뿐이다. 가상현실과 유비쿼터스 간에는 차이가 너무 커서 우리들은 전자적 껍데기(가상현실)와 차별을 두기 위해 체화된, 구체화된 가상(embodied virtuality)이란 용어를 사용한다.

어떻게 기술(IT)들이 생활 속으로 사라지게 할수있을까?
체계화된 가상에 사용된 컴퓨터는 실제적으로나 은유적으로나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이미 컴퓨터들은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런 기계들은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에 연결될 것이다. 우리는 위치와 크기라는 두 가지 중요한 이슈를 발견했다. 유비쿼터스 컴퓨터는 그들의 위치를 인식하고 특정업무에 맞춰진 다양한 크기로 나타날 것이다.
나와 동료들은 탭, 패드, 보드라는 포스트잇, 잡지, 게시판 같은 역할을 하는 것들을 만들었다.(탭은 인치 크기, 패드는 피트 크기, 보드는 야드 크기)한 공간 안에서 수많은 탭과 패드, 보드 사이즈의 글과 디스플레이들이 구체화된 가상(유비쿼터스)으로 인도할 것이다.
한 공간에 수 백대의 컴퓨터는 위협적으로 보일 것이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겠지만 일상화되면 모든 일상의 일을 처리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기기들을 사용할 것이다.

참고 자료

The Computer for the 21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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