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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의 종류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상의 종류와 그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을

정리한 거에요~~

시험공부하려고 정리한 거에용^^ 많이 받아가세용

목차

<부상의 종류>

1. 긁힌 상처(찰과상)
2. 부딪힌 상처(타박상)
3. 베인 상처(절창)
4. 찔린 상처(자창)
5. 화상
6. 골절
7. 탈구
8. 끼인 경우
9. 손톱이 벗겨질 경우
10. 머리를 다쳤을 때
11. 복부를 다쳤을 때
12. 코의 이물질, 코피
13. 눈의 이물질, 외상
14. 귀의 이물질, 외상
15. 기도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16. 오음
17. 벌레에 쏘임
18. 경련을 일으킬 때
19. 현기증이나 쇼크를 일으킬 때
20. 일사병
21. 동물에게 물렸을 때

본문내용

<부상의 종류>
1. 긁힌 상처(찰과상)
부상 중 가장 일반적인 것으로 외상의 상태는 경상이라고 할 수 있다. 피부의 표면이 강한 외부의 힘과 마찰되어 긁힌 것으로 넘어짐, 충동, 마찰, 추락 및 접촉 사고 등이 그 원인이다.
아동의 경우 머리나 얼굴에 찰과상을 입는 경우가 많으며, 나이가 들수록 팔, 다리의 찰과상이 많아진다. 증상은 외피가 벗겨져서 출혈과 통증(쓰리고 아프고 피난다)을 수반한다.
겉보기에는 깨끗한 상처 자리라도 세균에 오염되어 있기 쉬우므로 소독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먼저, 수도꼭지에서 흐르는 물로 흙이나 더러운 것을 씻어 흘려 보낸다. 그 후 소독약으로 상처 자리를 소독하여 뒤가 불결하게 되지 않도록 소독 가제를 대고 반창고나 붕대로 눌러 두면 수일내에 낫는다. 가제 교환시 가제를 벗기기 어려울 때는 옥시풀을 적셔서 상처 부위에 둔 후 살짝 떼면 쉽게 벗겨진다. 상처 자리에 탈지면을 대어 주는 경우가 있으나, 부착되어 나중에 떼기 어렵게 되므로, 탈지면은 상처 자리에 직접 대어 두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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