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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읽고서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독후감 형식으로 만든후에 발표용으로 가능했어,,파워포인트로 줄거리 및 이 책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이 발표를 하구 너무 뿌듯했어 올립니다 조금이라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목차

서 론
변화에 대처하는 인간의 행동 형태
치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성격분석
책이 주는 교훈 3가지
본 론
치즈가 주는 것을 접목시켜보기
현실점검
기업에 접목시킨 성공사례와 실패사례
변화를 위한 10가지 충고
성공을 위한 13가지 노력
성공을 위하여
결 론
변화의 조건 및 적응방법

본문내용

변화에 무관한 형태 - 자포자기 자세
변화에 저항하는 형태 - 현실에 불평하고 불만이 많음
변화에 적응하는 형태 - 성실히 사회에 적응
다른 사람에게 뒤쳐지지 않게 노력
자신에 삶에 대해서도 고민
변화를 주도하고 창조하는 형태 – 적극적으로 자신의 잠재
능력을 발휘하여 사회에 기여

헴 - 변화에 무관 그리고 변화에 저항하는 형태 .
낯익은 세상 속에 계속 머물러 있고자 하였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대책 없이 계속 소비하기만 하였다. 결국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C창고에 있는 치즈들이 계속 존재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치즈가 없어지자 새 치즈를 찾을 생각은 하지 않고 치즈가 다시 C창고에 생길 것이고 변화에 적응하려 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너무나 자기 생각에 빠져있다. 자포자기의 상태로 치즈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불평과 불만이 많은 헴은 변화에 무관하며 변화에 저항하는 형태
허 – 변화에 무관, 변화에 저항하는 형태 변화에 적응하는 형태
처음엔 헴과 같이 변화에 무관하며 저항하는 형태였지만 치즈가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변화를 깨달았다. 치즈는 다시 돌아오지 않고 스스로 다시 찾아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의 어리석음을 웃음으로 넘기고 스스로 변화해 나갔으므로 허는 변화에 무관, 변화에 저항하는 형태에서 변화에 적응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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