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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and Minds -John J. Mearsheimer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Hearts and Minds -John J. Mearsheimer
네셔널인터레스트 지에 실렸던 글을 번역한겁니다........

시카고대의 유명한 미어샤이머 교수의 담론을 분석한것으로 한글파일 5페이지 분량을 2페이지로 요약한겁니다.

대학교 레포트 특히 국제.정치부분에서 유용하게 쓰일것 같네요.......
그리고 이 미어샤이머교수의 논문도 구하기 어렵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겨우 찾아서 워드로 친겁니다.......ㅡㅡ;;

본문내용

Hearts and Minds

THE CENTRAL purpose of American power is to provide security for the United States in a dangerous world. Before September 11, other states, especially other great powers, were perceived to be the main threat to the United States. To maximize its security, American policymakers worked assiduously to ensure that the United States held a favorable position in the global balance of power.

This template for thinking about American security policy has been altered somewhat by September 11. The United States still has to be deeply concerned with great power politics, particularly with the rise of China. But now it also has to confront Al-Qaeda, which has the United States in its gunsight and is determined to acquire weapons of mass destruction.

President Bush has not yet devised a clear strategy for combating terrorism. Nevertheless, he has been under intense pressure to view September 11 as a transformative moment that calls for the United States to become much more actively involved around the world. Indeed, some conservatives argue that it is time to create an American empire, where the United States dominates the entire globe and shapes it according to its own interests. Presumably, this ambitious strategy would keep great power rivals at bay as well as eliminate the terrorist threat.

미국의 힘의 주요목적은 위험한 세계에서 미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9.11테러사건이전 미국의 주요위험은 다른 강대국이라 인식되어 세계의 균형을 맞추는 쪽으로 유지되었다. 이러한 미국의 안보정책은 9.11테러사건으로 변경되었다. 여전히 중국 등의 강대국에 초점이 맞춰져있지만, 또한 대량살상무기를 취득하기위한 알카에다(Al-Qaeda)에 총구를 겨누고 있다.
부시대통령은 아직 反테러리즘전략을 고안하지 않았지만, 9.11사건이 변화시킨 ‘미국의 세계에의 간섭강화’ 요구아래에 놓여있는 상황이다. 일부 보수주의자들은 전 세계를 지배하는 미국제국 건설의 시간이 왔다고 주장한다. 이는 아마 테러조직의 제거뿐만 아니라 강대국을 위협하기위한 전략일 것이다. 일방주의자의 이러한 전략은 미국이 국제기구, 국제법, 동맹국으로부터의 제제에 자유롭게 행동하도록 할 것이다. 테러조직에 대한 전쟁에서의 핵심은 강력한 군사력이다.
미국제국건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승리가 적을 단념시키고, 미국의 우세를 불러올 것이라 믿는다. 이러한 경향은 이슬람세계에 대한 승리를 주장하게 한다. Charles Krauthammer는 “이슬람세계를 길들이는 방법은 달래는 것도, 달콤한 생각도 아닌 힘과 승리이다.”라 말하였다. 또한 그들은 미국의 승리는 새로운 세계질서를 거부하는 이라크에 대해서 그들의 지도자인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을 몰아내고 민주주의사회로의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생각한다. 이는 이란과 북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Pax Americana에 대한 장밋빛 시각에서 보는 단 하나의 문제점은 이것들이 실행되지 않았을 때이다. ‘군비확장론자’들은 세계가 親미국민주주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테러문제가 악화되길 더 기대하고 있다.

참고 자료

Hearts and Minds
미어샤이머 교수 논문 해석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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