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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도의 역사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고대사회의 다(부족사회)
2. 고대국가시대의 다문화
3. 고려시대의 다문화
4. 조선시대의 다문화
5. 조선시대의 다인들

본문내용

1. 고대사회의 다
우리나라 고유의 다는 초의선사의 동다송에 의하면 우리나라 고래로 장백산에 백산 차가 있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장백산 중에 있는 나뭇잎을 따서 알맞게 다려 사람들 이 마셨다고 한다. 효당 최범술은 이 나무를 생강나무일것이라 하고 응송 스님은 석남과에 속하는 철쭉꽃 이라고 하였다.
우리 민족이 한반도에 이동하여 농경생활을 하면서 정착하여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게 되 면서 차 마시는 풍속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최범술 선생은 우리의 음다 풍속이 이미 삼한, 한사군 이전부터 시작되어 중국과 문화교 류가 활발해지면서 중국으로부터 직접 간접으로 음다 풍속과 중국다의 이식이 있었을 것 으로 보고 있다.

2. 고대 국가 시대의 다 문화
가. 가야시대의 다문화 : 낙동강 하류에 위치한 가야지방에 일찍부터 음다 풍속이 있었 다. AD 49년 수로왕의 왕비가 인도에서 가져왔다는 보통 다 나뭇잎보다 큰 장군 다 가 지금도 김해 일대에 재배되고 있으며 허왕후가 올 때 같이온 왕후의 형제들이 하 동칠불암에서 불도를 수행 할 때 다 나무를 심었다는 설도 있다.
삼국유사(삼국유사) 가락국기에 신라 30대 문무왕 원년(661) 왕은 금관가야 시조인 김수로왕의 묘에 제사(제사)를 지내게 하였다.
왕명으로 종묘제사에 술과 단술을 빚고 떡, 밥, 다, 과일등 여러 가지 음식이 차려졌 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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