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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의 원천으로서의 신화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2.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간고사 대체 보고서입니다^^
좋은 점수 받았으니 참고하세요~!

본문내용

상상력이란 한문으로 想(생각 상)像(모양 상)力(힘 력) 으로 표기한다. 머릿속에 있는 어떤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모양으로 표시할수 있는 그런 힘이 상상력이다. 기억의 재생은 과거의 경험을 그대로 생각해내는 것이므로 상상이라고는 하지 않으며, 사고는 추상적 개념을 구사하는 것으로 이미지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상상과는 구별된다. 상상의 내용이 현실에는 없는 것이라고 생각되는 경우, 이것을 공상이라고 한다. 나는 넓은 의미에서 공상은 상상에 포함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화도 어떻게 보면 공상이라 할수있을 것이다.
신화는 사람들의 상상력의 산물의 대표적 예라 할수있다. 신화는 신의 이야기 즉 보통의 인간이라면 볼수도 들을수도, 느낄 수도 없는 존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일단 신앙이라는 점을 잠깐 짚고 넘어가서, 신앙의 근원을 찾아보면 공포라는 단어를 만나게 된다. 인간은 자신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 것과 자신이 모르는 것에 막연한 공포를 느낀다. 즉, 대자연의 몸부림인 자연재해, 갑작스런 사고, 자신의 운명 등이 공포스러워, 이걸 해결하기 위해 매달릴 수 있는 자신보다 더 강력한하며 전지전능한 존재를 찾게되고 이존재를 `신`이라고 부르게 된다. 게다가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해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상상력이 작용하여 `신이 만물을 존재하게 하고 모든 것들을 일으킨다`라는 결론을 내린다. 이제 모르는 것들은 모두 `신의 뜻`이라는 걸로 설명이 가능하니 모름으로써 느끼는 막연한 공포에선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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