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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제조 공정에 대한 근골격계 질환 조사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17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본 논문은 서울시 장안동에 위치한 의류 제조업체의 작업자에 대한 근골격계 질환(MSD) 및 예방관리에 관한 연구이다. 2006년 11월 9일 오후 7시경, 산업공학과 응용인간공학을 수강하고 있는 4명의 학생이 작업장에 직접 방문하였다. 동영상 촬영 및 사진촬영과 작업자와의 대화와 인터뷰, 직접 작업의 참여를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중 특히 힘들어 보이는 작업 3가지를 유해요인 평가 도구인 RURA(Rapid Upper Limb Assessment), REBA(Rapid Entire Body Assessment), NIOSH(National Institute for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를 이용하여 작업자의 자세를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평가결과와 인터뷰 결과를 보면 3가지 작업 모두 목, 허리, 어깨에 무리가 가해져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는 작업이라고 판명 되었고, 부족한 쉬는 시간과 과도한 근로시간, 불편한 작업장, 불안정한 자세, 반복되는 작업이 그 원인으로 조사 되었다. 이에 관해 의류 제조업체에서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 할 수 있는 예방과 조치를 할 수 있는 관리 프로그램을 작성하였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사용된 유해요인 평가 도구
2.2 조사한 작업
2.3 유해요인 기본 조사표
2.4 원단을 제단을 하는 작업자에 대한 평가 및 개선(REBA)
2.5 미싱을 하는 작업자에 대한 평가 및 개선(RULA)
2.6 물건을 운반하는 작업자의 평가 및 개선(NIOSH)
2.7 예방관리 프로그램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우리가 흔히 하고 있는 일에는 근육에 부담이 되는 작업들이 많다. 반복적인 일, 일의 피로가 누적되는 작업, 신체의 일부를 무리하게 사용하는 작업등 우리가 알게 모르게 근육에 무리를 가하고 있다. 근육에 지속적인 무리를 가함으로써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 근골격계 질환(Work-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s, WMSD or MSD)이란 반복적이고 누적되는 특정한 일 또는 동작과 연관되어 신체의 일부를 무리하게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신경, 근육, 인대, 관절 등에 문제가 생겨, 통증과 이상감각,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들을 총칭하여 말하는 것이다. 용접.조립.운송.컴퓨터.사무.설계직에 주로 생긴다. 또한 가벼운 근육 피로가 풀리지 않고 오래 누적돼 나타난다. 대부분 통증과 감각 이상 등을 호소한다. 컴퓨터 작업으로 인한 영상표시단말기(VDT)증후군도 이 질환에 속한다. 근골격계 질환은 부적절한 자세, 무리한 힘의 사용, 반복적인 동작, 작업의 지속시간, 날카로운 면과의 신체 접촉, 동력을 이용한 공구 사용 시 진동 등의 작업요인과 피로가 지속되거나 찬 곳에서 지속적인 작업을 할 때, 체격과 체력 등 개인적 요인 등 여러 가지가 복합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가 조사한 의류 제조 공정은 반복되는 작업, 과도한 힘의 사용, 부적절한 자세 등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시키는 행동을 RURA, REBA, NIOSH 의 유해요인 평가 도구를 이용하여 평가 및 개선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그에 대한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제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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