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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 토의학습지(아프리카 난민문제)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2.1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사회과 수업에 사용되는 토의학습지 입니다.(아프리카 문제)

목차

1. Vol 1. No .1 ◈초등학교 6학년 사회용 토의 학습지
2. Vol 1. No 1. ◈초등학교 6학년 사회용 문제해결학습지
3. <토의 학습지의 1차적 자료와 그 변용과정>
4. <문제 해결 학습지의 1차적 자료와 그 변용과정>

본문내용

《가난, 내전, 질병으로 병든 땅 아프리카》

2004년부터 매년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잊혀진 이야기’ 10개를 선정해 온 유엔이 3번째로 잊혀진 이야기들을 발표했다. 그 중 아프리카와 관련된 잊혀진 이야기만 4가지이다. 이 이야기가 말하듯 아프리카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많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뿔’(아프리카 지역의 뿔 모양으로 튀어나온 동부 5개 지역을 일컫는 말)로 불리는 케냐와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부룬디 주민 1400만명이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들은 당장 식량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대륙 전체로 볼 때 아프리카 인구 약 8억7750만명 가운데 5%인 4000만명이 긴급 식량 지원이 없으면 위험한 상태다.
이 같은 식량난의 근본 원인은 ‘먹을 것’보다 ‘먹을 입’이 더 많다는 것. 토드 밴슨 국제식량정책연구소(IFPRI) 연구원은 “급속한 인구 증가로 식량 사정이 갈수록 악화하고 농경지도 황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케냐의 경우 최근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사람이 살지 않던 곳까지 주민들이 이주·정착하면서 숲과 토양이 마구 훼손돼 농업 생산력이 크게 떨어졌다.
또한 최근 60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이곳은 ‘카테고리 3’이라는 세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선포되었다. 이들 국가에는 수년간 비다운 비가 한차례도 내리지 않아 ‘물 한 컵으로 한 가족이 하루를 버티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대통령이 국가적 재난 사태를 선포한 케냐에서는 6년간 가뭄이 계속돼 350만명이 긴급 구호식량을 필요로 하고 있고 이 중 50만명이 어린아이라고 한다. 또 탄자니아 에서 370만명, 소말리아에서 210만명, 에티오피아에서 175만명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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