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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란 ?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2.1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동거 = 사실혼 [事實婚]

요약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률상으로는 혼인으로 인정을 받을 수 없으나, 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내연(內緣)의 부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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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거라는 주제를 선택하게 된 이유
- 통계로 본 동거
-> 나의 견해
- 동거의 부정적 측면
- 동거에 대한 주위의 지원(해결해야 할 방향)
-그 외의 자료
<리포트를 마치면서>

목차

- 동거라는 주제를 선택하게 된 이유
- 통계로 본 동거
-> 나의 견해
- 동거의 부정적 측면
-> 나의 견해
- 동거에 대한 주위의 지원(해결해야 할 방향)
-> 나의 견해
-그 외의 자료
<리포트를 마치면서>

본문내용

- 동거라는 주제를 선택하게 된 이유

요즘 동거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도 높고, 여러 가지 기관에서 설문조사나, 통계 등도 많고, 강의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관심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동거도 가능하다“ 라는 생각에 반대하기 때문에 사회적이나 개인적으로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TV로 가장 많이 접하는 동거에 대한 이야기로는 특히 뉴스에서 많이 접하는데, 대체로 “동거남에 의해....” 나 “동거녀가....” 등의 사건사고에 의한 보도들이다. 이러한 사건들은 대부분이 남,녀 서로의 외도나 의심, 돈 문제나 자녀문제 때문에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자료를 보며 정확하게 접근하고 더욱더 자세한 기사들을 보며 접근하고 싶어서 동거에대한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

- 통계로 본 동거

<피임법 1위는 ‘정관수술’…여성 45% 혼전동거 OK>

[헤럴드 생생뉴스 2006-03-23 09:53]
우리나라 부부는 피임법으로 정관수술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혼여성 10명 중 4명은 혼전동거에 대해 거부감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지난해 4~6월 실시한 ‘2005년도 전국 결혼ㆍ출산 동향 조사’에서 드러났다. 조사는 20~44세 연령층에 속하는 전국의 기혼여성 3802명과 미혼 남녀 2670명을 대상으로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기혼 부부의 80.2%가 피임을 실천하는 가운데 피임방법으로는 남편의 정관수술(23.8%), 부인의 정관수술(13.3%) 등 전체 37.1%가 영구피임을 선호했다. 일시적 피임으로는 자궁내장치(19.4%), 콘돔(17.1%) 등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조사대상 기혼여성의 인공임신중절비율은 37.5%로 높았고 평균 임신중절횟수는 0.55회에 달했다. 특히 20~24세 부인의 인공임신중절횟수가 0.27회로 25~29세의 0.23회보다 높아 혼전임신이나 계획없는 임신이 임신중절로 이어졌을 개연성을 보여줬다.
신세대의 개방된 가치관이 확산되면서 혼전동거에 대한 긍정적 인식도 높게 나타났다. 미혼남성의 57.5%, 미혼여성의 44.7%는 ‘남녀가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먼저 살아보는 것도 좋다’는 견해에 동의했다. 남성의 경우 25~29세에서 60.4%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여성은 30~34세에서 49.3%로 높았다. 미혼남성 45.1%, 미혼여성 61.8%는 ‘혼자서도 자녀를 잘 키울 수 있다’는 데 동의, 이른바 ‘싱글맘ㆍ싱글대디’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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