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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칼빈의 신학사상][칼빈의 성령론][신학사상][성령론][칼빈주의]칼빈과 칼빈의 신학사상, 칼빈의 성령론(칼빈의 신학 사상, 칼빈의 생애, 칼빈의 신학사상, 칼빈 5대 교리, 성령론, 칼빈, 신학사상, 칼빈주의)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7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칼빈과 칼빈의 신학사상, 성령론에 관한 고찰

목차

Ⅰ. 칼빈의 신학 사상
1. 칼빈의 신관
1) 하나님의 자기 계시
2) 삼위일체 교리
2. 칼빈의 인간관
3. 칼빈의 성경관
4. 칼빈의 교회관
1) 교회의 필요성
2) 교회 본질
3) 가견적 교회와 불가견적 교회
4) 교회의 성직
5) 교회의 표지와 권위
Ⅱ. 칼빈의 생애
1. 성장과 회심
2. 회심 그 이후
Ⅲ. 칼빈의 신학사상
1. 칼빈 신학의 출발점
2. 신인식
3. 성서론
4. 삼위 일체론
5. 성령론
6. 칭의와 성화
1) 칭 의
2) 성 화
7. 인간의 타락
8. 예정론
Ⅳ. 칼빈의 5대 교리
1. 부분타락과 완전타락
1) 부분타락
2) 완전타락(전적타락)
2. 조건부 선택과 무조건 선택
1) 조건부 선택
2) 무조건 선택
3. 일반적 속죄와 제한 속죄
1) 일반적 속죄(만인구원)
2) 제한 속죄
4. 가항력 은총과 불가항력 은총
1) 가항력 은총(거절)
2) 불가항력 은총
5. 구원의 불확실성과 구원의 견인
1) 구원의 불확실성
2) 구원의 견인(확신)
Ⅴ. 성령론

본문내용

칼빈의 사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으로 종결된다. 그의 신학 사상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적이며, 그의 온 마음과 정신 그리고 삶 전체가 하나님 중심 사상에 압도되어 있다. 칼빈은 1542년 출판한 ꡒ제네바 교회 신앙 문답서ꡓ의 첫 문답에서 인생의 제일된 목적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하나님에 관한 이 지식은 우리 자신에 관한 지식과 서로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모르고는 우리 자신에 관한 지식을 명확하게 알 수 없고, 동시에 우리 자신을 모르고는 하나님을 올바로 알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많이 알수록 자신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고 또한 지신에 대해 많이 알수록 하나님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된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과 우리 자신에 관한 이 두 지식은 어느 쪽이 먼저 이며, 어느 쪽의 지식이 다른 쪽의 지식을 산출해 내는지를 식별하기 어렵다.

1) 하나님의 자기 계시

칼빈은 하나님을 두 가지의 통로로 통해서 알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 첫째는 자연적인 것으로써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고 둘째는 초자연적인 통로로써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본래부터 인간의 마음속에 뿌리 박혀 있었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선천적이며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의 심령에 새겨져 있다. 이 지식이 선천적이라는 것은 그것이 본래적, 본질적, 본능적, 생득적인 지식이라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 관한 지식애 없을 정도의 야만인은 존재치 않으며 완전한 무신론자도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실제적인 불신앙은 불가능한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는 야만인이나 무신론자나 완악한 자들의 주장은 실제로는 하나님에 대한 자신들의 필연적인 공포를 감추려는 공허한 노력이며, 이러한 공허한 노력들이야말로 인간이 창조의 원상태에서 죄로 타락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물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에 관한 선천적 지식-내적 계시을 주심과 동시에 외적으로도 분명하고 풍성한 계시를 주셨다. 이 계시는 바로 자연과 역사를 통한 일반 계시이다. 칼빈은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종교의 씨를 뿌려 두셨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세계의 전 구조안에서 나타내시며 매일 여러 공중의 눈앞에 나타내시므로 그를 쳐다보지 않고는 눈을 뜰 수 없게 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는 하나님을 보여주고 알 수 있게 하는 계시와 증거들로 가득 차 있는데 그것들은 자연계와 역사로 구분 지울 수 있다. 칼빈에 의하면 우주는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ꡒ책ꡓ이고 ꡒ극장ꡓ이며 ꡒ거울ꡓ이다. 하나님은 불가견적이고 파악할 수 없는 존재이시기 때문에 창조의 겉옷을 통하여 나타내심으로써 자신을 계시하신다. 우주 안에 존재하는 것이나 일어나는 일 중에 하나님의 통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들은 아무것도 없다. 인간의 역사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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