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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문]리틀아챌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2006년 11월에 리틀아챌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를 다녀와서
작성한 클래식 음악감상문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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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2006년 11월 12일 늦은 오후, 나는 “리틀 아첼 오케스트라”의 제 7회 정기 연주회를 보기 위해, “고양 어울림 극장”으로 향했다. 나는 여태까지 클래식 음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었기 때문에, 오케스트라 연주를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래서 나는 유명한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을 보는 것 보다는, 가벼운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보러가기로 결심하였고,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보러가는 나의 발걸음은 조금은 떨리고 설레였다. 오늘 공연을 할 “리틀 아첼 오케스트라”는 수도권 일대의 160여명의 초,중,고생 단원으로 이루어진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이번 일곱 번째 정기 연주회에는 116명의 단원이 참가해 16곡의 곡을 연주하기로 되어 있었다.
드디어 무대에 조명이 밝아지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귀여운 초등학생 꼬마에서부터 고등학생들까지, 나보다는 한참 어린 귀여운 아이들이 바이올린, 첼로, 더블베이스 등을 연주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였다. 이들은 Symphony No.25 <Mozart>, Adagio <Albinoni>, The Music for royal fireworks suite 4,5곡 <Handel>, La cinquantaine <Gabriel-Marie>, Vienna, city of dreams <Sieczynski>, Czardas <Vittorio Monti>, The four seasons "Winter"<Vivaldi>, Happy Birthday <Claus-dieter Ludwig>, Cantabille <Paganini>, Minuet From String Quintet No.6 <Boccherini>, Two Grenadiers<Schumann>, 프랑스 민요, 예쁜 새, 작은 별, 토토로 주제가를 연주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곡은 Symphony No.25 <Mozart>의 1악장 이었다. 모차르트가 17세에, 소년에서 청년기로 접어들면서 내적 변화를 겪은 후 작곡한 이곡은, 격렬하게 지속되는 현악기의 웅장하고도 강렬한 선율이 인상적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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