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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몽고반점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한강의 소설 [몽고반점]
예술이란, 예술과 외설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작품.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술이란’ 테마를 머릿속에 갖고선 몽고반점 작품을 읽었지만 “예술이란 테마 때문에 조금 내용이 그런 것 일거야” 생각을 해도 도저히 제 머릿속에서 예술로 받아들여지기엔 몽고반점 작품은 너무 충격적 이였습니다. 예술이라기 보단 그저 성에 집착한 약간 비정상적인 남자의 욕망으로밖에 안보였습니다. 이것이 제가 이 작품을 읽고 생각한 가장 큰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읽으면서 내내 어떻게 처제에 대해서 그런 욕망을 가질 수가 있을까, 아니 남자의 생식기능상, 그것이 남자는 언제든지 그러한 욕구를 갖는 본성이 있기에 마음속으로 그런 마음을 품는 것은 이해가 가능하지만, 여기서 주인공은 머리 속안에서의 상상으로만 끝난 것이 아니고, 결국 한 마리의 동물처럼 처제와 잠자리를 하는데, 도저히 제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보고서를 쓸려고 차분하게 생각을 해보고, 작품에서 말하고자 한 예술이란 것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깐, 제가 너무 색안경을 끼고선 외설적으로만 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고지식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조금 마음을 열어서 다시 한번 오픈마인드로 이 작품을....................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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