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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붓다의 일생(싯다르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불교 강의를 들으면서 싯다르타 붓다의 일생에 대하여 조사하였습니다.

붓다가 어떠한 사람인지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후일 싯다르타의 어머니가 될 마야 부인은 어느 날 꿈을 꾸었다. 코끼리 한 마리가 마야 부인의 오른쪽 옆구리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싯타르타를 태에 가진 마야부인은 어느덧 10달이 차서 보살을 낳으려 할 때에 카필라성안에서는 32가지의 상서로운 일들이 일어났다. 뒷동산의 나무 숲에는 저절로 열매가 열리고 마른나무에서는 모두 잎사귀가 돋고 꽃이 피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리고 육지에서는 수레바퀴만한 연꽃이 피었으며, 땅속에서는 20000개 가량의 보배에서 빛이 절로 뿜어져 나왔다. 설산에서는 500마리의 사자가 내려와 아무것도 해치는 일이 없이 성문에 버티고 서 있었으며, 500마리 흰 새끼코끼리도 궁전 앞에 서 있었다. 궁중에서는 저절로 솟아난 샘물과 갖가지 맛있는 음식으로 목마르고 허기진 이들을 달래 주었으며, 여러 용의 옥녀들은 공중에서 몸을 반절만 나타냈다. 또한 네개의 큰 강물은 흐르지 않았어도 그 물은 맑고 잠잠하여 고요하였으며, 해와 달이 궁전에 언제나 머물러 밝았으니 마치 보배 장막이 왕궁을 뒤덮은 것 같았다. 독벌레는 숨어 없어지고 상서로운 새들이 날며 우짖었고, 지옥은 모두 쉬어버려서 모진 고통이 없어졌다. 큰 언덕의 비탈진 땅은 크게 움직여서 모두 평평해졌다. 거리와 고목이 편편하게 다져지고 그 위에 꽃이 흩뿌려졌다. 그리고 산 목숨을 해치는 고기잡이와 사냥꾼들은 일시에 인자한 마음으로 변하였으며, 임신한 여인들은 모두 아들을 낳았고, 귀머거리, 소경, 벙어리, 곱사등이며 흉악한 백 가지 질병이 모두 다 낳았다. 이와 같이 주변정황이 모두 만족한 상태인 때는 사월 팔일, 마야 부인은 당시의 풍습을 따라 친정으로 싯다르타를 해산하기 위해 떠나려고 하였다. 왕은 곧 칠보로 장식된 10000마리의 말과 마부들을 채비시켜 왕비를 호위하는 역사들과 함께 친정 유행길에 오르게 해 주었다. 이 거대한 일행들이 천천히 걸으면서 크게 길상한 출생장소를 찾던 중에, 룸비니 동산 안에 특이할 만한 바라차나무가 있는 것을 보고 마야부인은 조용히 걸음을 옮겨 점점 그 나무가까이로 다가갔다. 그러자 바라차나무는 태안에 있는 싯다르타의 위신력으로 가지가 저절로 굽어져 부드럽게 내려 그 어머니를 드리워 주는 것이었다. 드디어 마야부인이 오른손을 드니 마치 공중에서 찬란한 무지개가 서는 듯 했다. 그리고는 팔을 펴서 바라차나무의 굽게 드린 가지를 잡고 태자를 낳으려 하는데, 여러 사람들이 사방에서 둘러싸여 보고 있어서 부끄러운 얼굴빛을 보이자, 하늘이 알았다는 듯이 이에 바람과 비를 내리어 그 사람들을 사방으로 흩어져 달아나게 하였다. 또한 삼신 할머니를 보내어 태어날 싯다르타를 받으려고 마야부인의 앞에 있게 하였다.

참고 자료

<인터넷 싸이트>
★ http://erisdl.lknue.ac.kr/mulit/lct/lnchen/godung/yunri
★ http://www.baekcheonsa.com/nudainfo
★ http://www.poori.net/426.htm
★ http://hompy.buddhapia.com

★ 불교와 인간 학교 교재

★ 비디오 ‘리틀 부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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