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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영화 뷰티풀 마인드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12.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이나 간호상담 레포트로 교수님들이 아마 영화 뷰티풀 마인드를 보고 감상문을 써오라는 것을 많이 내주실거예요 그때 도움되실겁니다. 영화 줄거리. 소감문외에 정신분열증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요약정리해두었습니다.

목차

<뷰티풀 마인드의 줄거리>

<정신분열증 schizophrenia 에 대해서>
(1) 단순·미분화형(simple and undifferentiated type)
(2) 파괴·혼란형(hebephrenic or disorganized type)
(3) 긴장형(catatonic type)
(4) 망상형(paranoid type)

<뷰티풀 마인드에서는>
* 증상, 원인, 치료, 가족들의 고통

<느낀점>

본문내용

<뷰티풀 마인드의 줄거리>
이 영화의 주인공인 ‘존 내쉬’는 ‘핸슨’과 함께 카네기 장학금을 나누어 받으며 프린스턴 대학교 수학과에 입학한다. 입학식이 끝난 연회자리에서 친구의 넥타이가 값싼 넥타이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보겠다고 하며 친구들과 인사를 나눈다. 그 자리에서 존은 핸슨의 논문은 독창성과 혁신적인 면이 없다고 말한다.
존은 ‘찰스 허만’이라는 사람과 룸메이트가 되었다. 존은 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연구하는 것만이 자신을 부각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존은 강의에는 잘 들어가지 않고 창문을 공책삼아서 연구에 몰두한다. 하지만 강의에 충실하지 못하고 학문적인 결실이 없다는 이유로 윌러 연구소에 추천받지 못하게 된다. 그 때문에 그는 우울해지게 되지만 찰스의 위로로 웃게 된다.
어느 날 친구들과 술집에서 놀다가 어떤 한 여자를 보고, 아담스미스의 이론에 반박하면서 새로운 이론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라 연구를 하기 시작한다. 그의 논문을 본 교수는 그 논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5년 후 윌러 연구소의 팀장이 된 그에게 ‘윌리엄 파처’라는 사람이 찾아와 국방부의 비밀 임무인 소련의 암호 해독을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거기서 라듐 다이오드라는 것을 팔에 이식하게 되는데 그것은 비밀문서 우체통 접근 암호이다.
오랜만에 찰스가 그를 찾아오는데 그는 ‘마시’라는 조카를 데리고 온다.
‘MIT’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존에게 ‘엘리샤 라드’라는 여학생이 찾아와 함께 저녁을 먹자고 한다. 그 후 존과 엘리샤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게 된다.
점점 이상한 증상을 보이는 그에게 ‘로젠’이라는 정신과의사가 찾아온다. 존은 정신분열증이고 과대망상증이 자주 나타난다고 했다. 엘리샤는 놀라운 사실을 로젠으로부터 듣게 되는데 그것은 찰스가 존의 상상속의 인물이라는 것이다. 엘리샤는 존이 일했던 곳을 당장 찾아갔고, 비밀 우체통에 있는 문서가 개봉조차 되지 않은것을 보고 파처라는 사람도 가상의 인물이었다는 것과 존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존은 약물 치료를 받으면서 지내게 된다. 그 후 시간이 지나서 아기가 태어나고 존의 증상은 좀 완화되는 듯 했다.
하지만 존은 약 때문에 리만의 가설을 풀기가 어렵다고 생각해 약을 먹지 않고 책상 서랍에 몰래 숨긴다. 다시 존에게 파처가 찾아오는데 존은 그것을 부정해 보려 했지만 이내 파처를 믿고 또 다시 암호해독 일을 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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