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바람직한 배우자상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결혼과 가족 과목의 바람직한 배우자상에 대한 과제입니다.

목차

1. 생각의 시작
2. 배우자, 인생의 동반자
2-1. 바람직한 배우자상
2-2. 나의 역할모델, 부모님
3. 내가 추구하는 결혼생활
3-1. 나는 어떤 사람인가?
3-2. 내가 추구하는 결혼생활
3-3. 내 미래의 배우자에게
4. 생각의 연장선

본문내용

Ⅰ 생각의 시작.

나는 올해로 23살로 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평범한 대학민국의 여성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를 ‘여자애’ 라는 단어로 소개했던 내가 ‘여성’이라는 단어를 쓰게 된 것은 저번 주 고등학교 친구를 만난 후부터다. 지금껏 나는 결혼이라는 단어는 아직은 나와 전혀 상관이 없는 단어로 여기고 관심조차 없었으나 내 친구는 나에게 행복한 표정으로 당당히 결혼이라는 단어를 이야기했다. 3년 동안 만난 남자친구와 내년에 결혼 약속을 잡았다고. 쉬는 시간 선생님 몰래 함께 도시락 까먹던 내 친구는 벌써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나는 마치 먼 미래의 일인 양 상상도 해본 적 없었으니, 나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그러고보니 내 나이는 어느 새 23살이고 현대 대한민국 여성의 평균 결혼연령이 28세임을 감안해 볼 때, 내겐 5년밖에 남지 않은 셈이다. 그 후로 ‘결혼’ 이라는 단어가 정말 현실적으로 다가오면서 교수님의 강의가 머릿속으로 쿡쿡 박히기 시작했다.
‘결혼’ 이라는 것에 대해 큰 거부반응은 없다. 내가 가장 처음 접한 ‘부부’ 이면서 항상 곁에서 지켜보게 되는 나의 역할모델이었던 부모님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두 분이 함께임을 언제나 행복해 하셨다. 나도 부모님처럼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릴 수 있을까? 23살인 나이는 결혼을 생각하기엔 아직 이른 나이지만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것 만큼 가치있는 투자는 없다는 마음으로 결혼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해보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지금 내가 노력하고 생각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Ⅱ 배우자, 인생의 동반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바람직한 배우자는 어떤 사람일까?
배우자와 이성친구의 차이는 상대에 대한 책임감이다. 단순히 이성과 데이트를 할 때에도 최소한의 책임은 따르지만, 결혼으로 발전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결혼은 말 그대로 혼이 결합하는 신성한 의식으로 인생을 함께 할 상대에 대한 책임은 물론 가족 전체와 자녀들까지 책임의 범위 및 무게가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신중하게 그 사람과 함께 할 미래까지 생각한 뒤에 결정해야 할 것이다.
사실 나에게 맞는 짝을 찾는 일은 화살로 먼 과녁을 맞히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처음부터 과녁에 명중시키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양한 경험과 실패를 하고, 그를 통해서 우리에게 맞는 배우자를 찾을 수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