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저출산의 세계적 동향과 각국의 대응, 우리의 과제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저출산의 진전에 대한 세계적동향을 분석하고 주요국가들의 저출산 정책을 분석했습다.
여기에 더해 우리의 정책적 과제를 제시함으로 저출산문제에대한 논리를 전개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데이터와 포괄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하여 레포트작성시 활용할 수 있는 소스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1. 들어가는 글
2. 저출산의 세계적 동향
3. 우리나라의 저출산 추세와 원인
4. 저출산의 경제사회적 영향
5. 선진국의 저출산 대책 사례
6.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화 정책과 과제

본문내용

- 1년 미만 1천명 대비 영아사망률 순위는 시에라리온 177명, 아프가니스탄 162명, 니제르 5위 126명 등이고, 북한은 71위 45명, 한국은 137위 5명으로 나타난다.
- 출생아 수는 (가임여성 1천명당) 니제르 233명, 콩고민주공 230명이고, 한국은 153위 3명, 북한은 154위 2명으로 나타난다. 즉 북한과 한국은 조사대상국 가운데 출생아 수에서 최하위 2개국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한편 국가별 평균수명은 남자의 경우 일본 78세, 스웨덴 78세, 홍콩 77세, 이스라엘 77세 등이고 한국은 72세로 35위, 북한은 61세로 103위이다. 한편 여성의 평균수명은 일본 85세, 홍콩 83세, 스페인 83세, 프랑스 82세, 스웨덴 82세이고, 한국은 79세로 27위, 북한은 66세로 97위이다.

2. 저출산의 세계적 동향

유엔사회경제국이 발표한 「2003 세계출산율 보고서」는 192개국을 대상으로 출산률 관련 조사를 실시했다. 1970년대와 1990년대를 비교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초혼 연령이 높아졌다. 남성의 초혼 나이는 25.4에서 27.2로, 여성은 21.5에서 23.2로 높아졌다. 선진국의 경우 남성은 25.2에서 28.8로, 여성은 22.0에서 26.1로 높아졌다.
2) 남녀 모두 더 오랜 기간을 독신으로 보낸다. 25-29살 사이 남녀 중 결혼을 한 번이라도 했던 여성의 비율은 85%에서 76%로, 남성은 68%에서 56%로 낮아졌다.
3) 만혼 경향에도 불구하고 결혼이나 합의결합을 하는 남녀의 비율은 줄지 않았다. 1970년대 4개국 중 3개국에서 45-49살 사이의 남녀 89%가 적어도 한 번은 결혼을 했는데, 1990년대에도 89%에 근접했다.

참고 자료

UN, 2003년 세계 출산율 보고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