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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 독후감 및 요약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6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세계적인 석학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을 읽고 그의 제언을 정리해 보고 생각해본 독후감이다.
토플러가 말하려고 하는 부의 미래는 돈이나 자산을 넘어선 곳 까지를 바라 보고 있다. 큰 그림이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프로슈머의 파워, 지식과 무용지식의 구분, 미래의 모습 등등 흥미있는 주제를 보면서 정말 위대한 석학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총 16페이지로 구성하였음)

목차

1. 들어가면서
2. 지식혁명으로 나타나게 될 부 창출 시스템은 어떤 것인가?
3. 앨빈 토플러가 그리는 미래
4. ‘부의 미래’ 주요 내용 요약
이 책을 읽으면서 각 장의 주요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다.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제1물결’은 키우는 것(Growing), `제2물결‘은 만드는 것(Making), `제3물결’은 서비스하는 것(Servicing), 생각하는 것(Thinking), 아는 것(Knowing), 경험하는 것(Experiencing) 등을 기반으로 한다.
앨빈 토플러는 자신이 미래를 점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가오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제언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앨빈 토플러가 그리는 미래는 낙관적이고 희망적이다. 조지오웰의 ‘1984년’에서 그리는 암울하고 어두운 미래와는 정반대이다. 오히려 지역적, 인종적, 종교적 다양성과 인간 개개인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발전적으로 포용하는 문명사회를 예견하고 있다. 이는 지식을 기반으로 한 심층구조의 혁명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지식혁명은 산업혁명에 비하면 대혁명이다. 각종 언론 매체와 연구기관의 발표, 인터넷을 통하여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 이들 기술 간의 융합, 인터넷과 같은 지식 창출 도구의 발달은 새로운 산업과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고 있다. 앨빈 토플러가 설명하는 부는 단순히 돈이나 자산을 의미하는 것을 넘어서 유형, 무형의 소유로 욕구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으로 효용을 가진 모든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상 두 번에 걸친 혁명, 즉 농업혁명과 산업혁명 이후 세 번째 혁명인 지식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이 혁명은 컴퓨터와 인터넷 탄생이 혁명의 신호탄이 되었다.

2. 지식혁명으로 나타나게 될 부 창출 시스템은 어떤 것인가?
농업혁명은 수렵과 채집이라는 시스템에서 경작과 교환이라는 새로운 부 창출 시스템을 만들었고, 산업혁명은 대량생산, 대량유통, 대량소비를 만들었다. 많은 경제학자나 경영자들은 매일 같이 급변하는 경제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지만, 정작 새롭게 부상하게 될 부 창출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 지식혁명 시대로의 전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3혁명이 가져올 심층기반의 변화와 이로 인한 새로운 부 창출 시스템의 등장으로 경제 방식의 변화뿐만 아니라 삶의 형태를 변화시킬 것이다. 사회 제도가 변하고 새로운 예술이 탄생하여 결국은 새로운 문명이 창출될 것이다. 부가 혁명적이라고 부를 수 있으려면 부의 창출, 분배, 순환, 소비, 저축, 투자방식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 부 창출 시스템은 화폐 및 비화폐 경제를 총칭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앨빈 토플러는 이 책에서 이제 막 들어서기 시작한 지식혁명의 대 변혁을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사회의 변화를 예리한 분석과 통찰을 통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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